
아주 만약에...
내옆에 오빠가 없었다면은
아침에 눈뜰때"좋은아침이야^^" 오빠문자도 못받았을테고..
출근길에 밤새 잘잤냐고, 아침되니 더 보고싶다고...
사랑담뿍담긴 목소리도 못들었을테고...
점심은 먹었는지 아픈덴 없는지 걱정스런 목소리도 못들을테고...
술 적당히좀 먹으라고, 일찍오라는 잔소리도 못하는거고
자기전에는..
오늘하루는 어땠는지,, 너무너무 보고싶다는 투정도 못부렸을텐데
오빠가 없었다면
내 모든게... 매일매일이
그냥 아무것도 아니었겠죠..^^
오빠가 있어서 다행이야... 내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해요 병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