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별의 아픔이 잊혀져갈 때쯤

강미숙 |2008.04.12 08:18
조회 80 |추천 1


이별의 아픔이 잊혀져갈 때쯤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왔다



사랑한다며 자기는 다른 남자랑 다르다며

우린 평생 사랑하자며 달콤한 말들로

다신 남자들의 뻔한말에 속지않으리 다짐해놓고

또 그렇게 빠져버린 뒤 눈물 흘린다



매번 똑같은 방법으로 속아넘어가는 여자의 잘못일까

아니면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건네는 남자의 잘못일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