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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arling과 동생들과의 봄 소풍 5 - 콩이와의 만남

박진철 |2008.04.12 13:38
조회 36 |추천 0

My Darling과 동생들과의 봄 소풍 1 - 잔디밭에 뒹굴기

My Darling과 동생들과의 봄 소풍 2 - 이뿐 누나들과의 만남
My Darling과 동생들과의 봄 소풍 3 - 달려라, 달려~
My Darling과 동생들과의 봄 소풍 4 - 누나 어디 간게얌?

 

 

 

 이어서...


 
      
 이제 슬슬 하늘에 구름도 슬슬 끼고, 집으로 가야할 듯한 아쉬움의 시간~
 자리를 정리하고 잔디밭을 좀 걸으며 집으로 가자고 형아가 그러는데..
 
 
 앗!
 저어~기서 뛰어오는 낯익은 얼굴들은?  

 

 

 

 아까 우릴 이뻐해주던 누나들이었어용~!!

 조금만 늦엇어도, 바로 방향을 돌렸으면 못 볼 뻔 했는데~ 형아가 예감을 한 것일까용?  ^^*
 근데, 왠 강아지 한 녀석을 델구 왔네용?
 누구냐.. 넌!?  ㅡ_ㅡ+

 

 

 이름이 콩이래요~
 희림이랑 같은 종류, 그러니까 진돗개~ 아직 두달 밖에 안된... 이론, 하룻강아지잖아!! 괜히 긴장했네.. 하훗~

 

 

 그 녀석 참...
 희림이 그 나이 때보다 더 통통~한 것이, 지난번 본 보배랑 많이 닮은 거 같아용.
 여튼 뭐.. 귀엽긴 허네.  후훗~

 

 

 누나들은 이번엔 희동이누나를 이뻐해 주느라 바빠용.
 희동이누나가 과한 터치를 안 좋아할 텐데...   ㅋ

 

 

 콩이는 희동이누나가 맘에 드나봐용. 계속 희동이누나한테 관심을..  ㅎㅎ

 

 

 그런 콩이의 정체를 탐색(?)하는 희림이 봐..  ㅋㅋ

 

 

 희동이누나는 동네의 큰 개에게 한번 물리고 난 뒤엔 큰 개는 무서운가 봐용.
 콩이는 아직 작은데! 희동이누나, 힘을 네~

 

 

 함께 어울려 놀다 어딘가를 쳐다보는 콩이...
 좀 지나서 다시 보면 그 땐 희림이 만해져 있는 거 아뇨?  후훗~
 
 
 이렇게..
 콩이와의 첫 만남으로 또 즐겁게 놀던 우리들은 집으로 돌아 왔답니당.
 저녁부터 비온다는 일기예보에 혹시나 비 맞을까봐서.   *(^-^a;;
 
 누나를 바래다주고 싶었는데, 많이 걸으면 발에 상처가 잘 나는 핑구를 배려해서 누나사는 동에 어귀에서 바이빠이 했어용.
 희동이누나는 형아 가지 말라고 보챘다?
 결국, 누나가 안고 갔대요~  ㅎㅎ
 나 겸동이랑 희림이두 누나한테 가려다 형아한테 붙잡혀 뭐...
 아쉬움에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어용...
 
 잔디밭서 실컷 뒹굴고 돌아와서 되게 간만에 형아가 목욕시켜 줬어용.
 억울한 표정으로 형아를 쳐다보던 아리랑 둘리도 예외없이 샤샥~
 때배고, 광내고...
 그러곤 피곤해서 좍~ 뻗었어용!!   *(^.-ㅋ~~~

 

 

 

벗사모 : 반려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http://club.cyworld.com/companion-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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