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보이는 것들은 슈와 파이인데
파이가 어찌나 맛있던지 파이 시식용으로
놔둔 건 다 집어 먹었다 ㅋㅋㅋㅋㅋ
여러가지 머핀들
엇, 여기도 파이
저 위에 있는 것이 파이 시식용ㅎㅎㅎ
내가 있는 동안 저걸 5~6번은 바꿨는데
난 2판은 먹은듯ㅎㅎㅎ
밑에 있는 건 치즈케이크
입에서 녹아내리는 정도
유통기한이 하루밖에 안되서
넘넘 아쉽지만 맘을 접었다ㅋㅋ
이틀만 됐어도 당장 샀을 듯
가격대도 완전 싸다
만 얼마 했던듯!!! 물론 한판에 ㅋㅋㅋ
오픈 키친으로 빵과 초콜릿을 만든다
1시간 넘게 그리 넓지도 않은 공간에서
르타오 초콜릿에 빠져 시식만 하다가
꼭 사가야겠다는 맘이 들어서
마구 담다보니
10만원이 훌쩍 넘게 사버렷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리 많이 샀냐는 말에 대답은 선물용이라고 했지만
선물은 무슨--
뻥안치고 집에 올때 르타오 초콜릿
딱 2개 남겨왔다
동경에서 다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동경에서도 마지막날까지 또 초콜릿을 사는 바람에
이번 여행에서 초콜릿에만 20만원을 넘게 써버림 --;;ㅎ
하늘이 넘 이쁘구낭!!
나와서 사진 한장 찍어줬당!
아,,초콜릿 파는곳이 여기뿐인줄 알고
여기아니면 못사는줄 알고 한꺼번에 산건데
옆으로 좀 걸어가보니
육화정이라는 곳도 초콜릿이 무지 이쁘고 괜찮았당
또 그 두곳 말고도 이쁜곳 종종 많으니
여기 가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시길
여러군데서 고루고루 사시길!!!!!!!!!
오타루에만 있는 르타오,,라고 하니
희소적 가치가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그만큼 초콜릿의 맛도 훌륭하고
맛에 비해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