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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2월 북해도> 오타루 - 르타오 (Le TAo) (2)

최은혜 |2008.04.12 21:33
조회 44 |추천 0

 

 

밑에 보이는 것들은 슈와 파이인데

파이가 어찌나 맛있던지 파이 시식용으로

놔둔 건 다 집어 먹었다 ㅋㅋㅋㅋㅋ

 

 

 

 

 

 

 

여러가지 머핀들

 

 

 

 

엇, 여기도 파이

저 위에 있는 것이 파이 시식용ㅎㅎㅎ

내가 있는 동안 저걸 5~6번은 바꿨는데

난 2판은 먹은듯ㅎㅎㅎ

 

 

 

 

밑에 있는 건 치즈케이크

입에서 녹아내리는 정도

유통기한이 하루밖에 안되서

넘넘 아쉽지만 맘을 접었다ㅋㅋ

이틀만 됐어도 당장 샀을 듯

가격대도 완전 싸다

만 얼마 했던듯!!! 물론 한판에 ㅋㅋㅋ

 

 

 

 

 

오픈 키친으로 빵과 초콜릿을 만든다

 

 

 

 

 

1시간 넘게 그리 넓지도 않은 공간에서

르타오 초콜릿에 빠져 시식만 하다가

꼭 사가야겠다는 맘이 들어서

마구 담다보니 

10만원이 훌쩍 넘게 사버렷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리 많이 샀냐는 말에 대답은 선물용이라고 했지만

선물은 무슨--

뻥안치고 집에 올때 르타오 초콜릿

딱 2개 남겨왔다

동경에서 다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동경에서도 마지막날까지 또 초콜릿을 사는 바람에

이번 여행에서 초콜릿에만 20만원을 넘게 써버림 --;;ㅎ 

 

 

 

 

 

 

하늘이 넘 이쁘구낭!!

나와서 사진 한장 찍어줬당!

아,,초콜릿 파는곳이 여기뿐인줄 알고

여기아니면 못사는줄 알고 한꺼번에 산건데

옆으로 좀 걸어가보니

육화정이라는 곳도 초콜릿이 무지 이쁘고 괜찮았당

또 그 두곳 말고도 이쁜곳 종종 많으니

여기 가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시길

여러군데서 고루고루 사시길!!!!!!!!!

 

 

 

 

오타루에만 있는 르타오,,라고 하니

희소적 가치가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그만큼 초콜릿의 맛도 훌륭하고

맛에 비해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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