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골 당 맞은 편 쯤에 위치한
생초콜릿을 만드는
르타오
사실 자유시간이 주어졌을 때 오타루 구석구석을 둘러볼 예정이었지만
르타오 앞에서 마구 나눠주는 시식의 유혹에 넘어가
르타오로 들어가게 됐고
1시간 넘게 여기서 시식하고 또 시식하고
또 마구 지르고 나왔당
그러다보니 다른 곳은 볼 시간도 거의 없었당 ![]()
어쨌든 그만큼 맛있는 초콜릿을 파는 곳임에는 분명하다.
르타오의 외관 모습
이날 날씨가 느무 좋아서
파~아란 하늘에 르타오의 건물이
매우 운치있게 찍혔다.
르타오에 들어서자 마자 있는 초콜릿 판매대
여기서 파는 것들은 전부 비싸더라.
데코도 화려하고 포장도 이쁘고^^
1층은 초콜릿 매장
2층은 까페로 운영된다
초콜릿으로 만든 장식물들
한참을 들여다보았다
정말 초콜릿으로 만든것인가 하고,,
조금 더 들어가서 파이와 케익을 파는 진열대
조각케익을 파는 곳
종류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니지만
조각케익의 크기도 큰편이고
재료도 풍성하게 들어가 있는 듯 하다.
먹어보고 싶어서
먹을까 말까 고민을 수도 없이ㅎㅎ
왜냠 챠컬릿 시식을 과하게 해서--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