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ry day,every night,wanna kiss,want your lips
くちづけからはじめよう ...
사랑이란 택시를 잡는것과 닮은것 같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는 ...
택시가 지나가긴 하지만 빈차는 없고 ...
이런경우 , 정말이지 안절부절하게 된다.
저쪽길로 가보면 혹시 잡힐까 ...
무심코 딴곳을 보면 ,
다른 사람이 얌체같이 잡아타고 떠난다.
암만 기다려도 오질 않고 ...
찾아봐도 오지않고 ...
오지 않을때는 오지 않는 거려니 ...
아니 , 오지 않는 사람한텐 오지 않는건가 보다.
그렇게 포기하고 걸어가려 하면 ,
갑자기 여러 대의 택시가 무더기로 몰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