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인터뷰를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반복하는 식민지 총사령관
지난 10일 꼴통령 2MB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NYT 노리미츠 오니시 동북아시아 지국장과의 인터뷰에서 "다음주에 개최될 한미정상회담에서는 긴장됐던 한미관계를 회복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NYT는 이날 기사에서 2MB의 △한미관계 회복 의지 △경제적 대북 포용정책 지속 △규제철폐와 한미FTA 국회비준 노력 등 관심있게 보도했다고 한다. 또한 주한미군의 지속적인 주둔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미양국이 북한의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적을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다.(청와대뉴스 참조)
이미지 출처 : 청와대 홈페이지
머 미국이라면 무조건 머리를 조아리고 성조기를 흔들며 사족을 못 쓰는 치들이라서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위와 같이 부시가 좋아라 할만한 이야기들을 조공받치듯 하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 자연스러운 짓거리일지 모른다. 아무리 부시와 미국정부가 명분없는 '테러와의 전쟁'을 빌미로 관타나모 수용소의 포로들에 대한 가혹행위와 고문, 인권유린을 승인해주고 이를 지금까지 새빨간 거짓말로 숨겨왔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관타나모 수용소와 미군기지와 별반 다를게 없는, 전쟁전초기지이자 한반도 평화를 수십년간 위협해온 주한미군기지와 미군주둔을 강조해주면서 말이다. 위대한 제국 미국의 또다른 주로 편입되길 바라니, 알아서 미국을 위해 충성하고 봉사하고 사랑하겠다 하니, 이 얼마나 충실한 X인가?
이렇게 노골적인 친미사대주의와 강화된 한미동맹을 섬기는 2MB와 한국정부를 위해 미국은 갖가지 조공을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 측 방위비분담금의 주한미군 기지 이전비용 전용문제서부터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PSI(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전면 참여,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 주한 미대사관 부지 변경 등등. 한국이 주권국가라 하지만, 역시 미국의 식민지가 아니면 오만한 미국이 이런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해올 수 없다. 그리고 한국정부나 2MB가 이를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거부하거나 반대할 것처럼 보이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오랫동안 미국을 사랑하고 충성하는 가신들이니까 말이다. 그 일선에 식민지 사령관 2MB가 자리하고 있는 것이고, 그가 이제 주인의 나라로 가서 큰 선물을 받칠 모양인거다.
일요일 아침부터 미국과 2MB의 X소리에 주먹이 불끈
그리고 오늘(13일) 일요일 아침부터 2MB와 그 똘마니들은 4.9총선의 승리?에 도취해 미.일 해외순방(조공받치러)을 이틀 앞툰 시점에서,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에서 취임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국정운영의 기본방향을 제시했다고 한다. 관련해 대국민 성명을 2MB가 발표했는데, 그것을 살펴보가 자신도 모르게 주먹을 불끈 쥐게되고 말았다.
2MB의 기자회견은 "타협과 통합의 정치를 펴겠다"라는게 기본골자인데, 타협은 달리 말하면 미국과 소수 가진자들의 요구를 순순히 받아주겠다(불의와 불법마저도 용인해줄 수 있다라는...)라는 말이고, 통합은 그들의 요구와 바램을 구현하기 위해 국민들의 의사가 어떻든에 어떻게서든지 해보이겠다라(경제만 살릴 수 있다면 한반도대운하건 머건 하겠다...)'는 막가파식 협박의 다른 표현이 아닐까 싶다.
암튼 2MB는 지금 사랑하는 미국과 부시를 만나러 간다~
가서 좀 돌아오지 말라는~
덧. 며칠동안 2MB 안볼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는~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오늘 엄숙하고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국민들께서는 지난 대선에서 저를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켜주셨습니다. 이어 이번 총선에서는 집권 여당에 과반 의석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새 정부가 국민에게 약속드린 일을 이룰 수 있도록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거듭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 역시 대의제, 선거제는 전혀 믿을 수가 없다. 기득 정치,자본권력들에게 인민과 민중의 소중한 권한을 맹목적으로 내놓으라 협박하는 기만적인 민주절차들 때문에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이 잘 먹고 잘 사는게 아닐까 싶다.
우리 국민이 정치보다 앞서가고 있다는 사실은 이번에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를 통해 나타낸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좌고우면하지 말고 타협과 통합의 정치를 펴면서 경제살리기와 민생챙기기에 매진하라는 준엄한 명령인 것입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 대체 멀 보고 국민이 기성정치를 앞서간다고 생각하는거냐? 한나라당과 이명박은 최악의 선택이었는데...글구 타협과 통합의 정치란 말은 결국 니들 맘대로 지지고 볶고 하겠다는 말 아니냐?
대한민국 정치는 지난 두 차례 선거를 통해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저는 지난대선에서 기업으로부터 한 푼의 돈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는 우리 선거 역사상 처음있는 일일 것입니다. 이번 총선과정에서도 당이 어느 때 보다도 돈 안 쓰는 선거를 치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에서 돈 선거는 영원히 추방될 것입니다.
> 하하하~돈선거 했잖아? 한나라당 금품선거 관련 소식을 뉴스로 보지 못했냐? 보좌관이 말해주지 않튼? 그리고 니는 기업돈 받지 않아도 돈이 많잖아~아참 재산 사회환원한다며 어떻게 할 생각은 진짜 있냐? 좀 빨리 내놓든지~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아니면 말고' 식의 음해와 흑색선전도 반드시 추방되어야 합니다. 우리 사회가 부정부패를 없애고 선진화로 가기 위해서는 이것부터 제도적으로 뿌리내려야 합니다. 새 정부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의 정착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흐흐~지금 내가 이렇게 하는 것도 음해와 흑색선전이겠구나? 추방시키고 싶으면 해봐? 머 어떻게 할껀데? 명예훼손, 과태표, 벌금, 검찰.경찰 감시? 부정부패 없는 선진화라...참 삼성특검은 잘 돌아가고 있는지 잘 챙겨봐라~정말 같잖다는...
국민여러분,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정부는 과반의석을 만들어준 국민의 뜻을받들어 대한민국을 선진화 하는 일에 전념하겠습니다. 기업이 마음 놓고 투자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서민경제가 살아나도록 하는 일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 대기업 위주의 비정상적인 한국경제가 그동안 얼마나 부실하고 터무니없는지 지켜보지 못했나보구나~아참 물가잡는다며 물가는 죄다 오른 뒤에 서민경제니 물가잡겠다는 소리는 이제 그만~지겹다는....
이를 위해 국회가 5월 중에 임시국회를 열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이미 여야 간에 처리하기로 합의된 법안은 18대 국회의 개원까지 기다릴 것 없이 17대 국회 임기중에 마무리 되어야 합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적 이해득실을 따지기에 앞서 무엇이 민생과 경제살리기에 도움이 되는 지를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 허허~이제 본색을 드러내는군. 임시국회로 우선 운하특별법도 만들고 각종 규제를 풀어서 니 똘마니들에게 나눠줄 모양이구나~여야를 막론하고 정치적 이해득실을 따지기 앞서? 니들이 지금 말하는게 정치적 이해득실을 따지는거 아니냐? 그리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치라 하는게 이해득실과 이해관계를 따지고 그것을 가지고 논쟁하고 정책을 만들고 그런거 아냐? 이거 원 민주주의의 기본도 모르는 치가 꼴통령이 되었으니~아참 경제살리기, 경제살리기 지겹지 않냐? 아마 5년 뒤 퇴임전까지 이 소리만 할 듯 싶은데....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처리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한미 FTA 법안을 처리해서 미의회로 하여금 서둘러 FTA 비준에 나서도록 해야 합니다.
> ㅎㅎ~이게 니 본심이거든...민생경제 운운하면서 한미FTA 국회비준해달라는거~참 못났다~
공정거래법개정안 등 기업규제완화 관련 법안도 빨리 처리해야 기업이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설 수 있습니다. 교육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원평가제도의 법제화도 미룰 수 없습니다.
> 그래 니 맘대로 하고 싶겠지~그런데 어쩌냐~니들 말에 속지 않고 저항하고 싸우는 사람들이 있으니 말이다~
최근 어린이를 상대로 한 유괴나 성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식품안전과관련한 각종 사고로 인한 불안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중대 범죄입니다.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관련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들도 하루빨리 국회에서 처리되어야 합니다. 거듭 여야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 중대범죄라 삼성중공업기름유출사고와 삼성비자금의혹사건도 참 큰 중대범죄 아닌가? 그건 어떻게 좀 해볼 생각은 있냐? 바다가 썩어문드러졌는데 사람들이 죽겠다고 아우성치는데 지켜만 볼꺼지? 혹시 노무현 탓만 할꺼냐?
국민여러분, 급변하는 세계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남보다 앞서 변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위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과거에 우리가 경험했듯이 위에서는 그냥 있으면서 아래에 대고 요구해서는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대통령인 저부터 먼저 변화하겠습니다. 사회지도층에서 시작된 변화가 물이 스며들듯이 자연스럽게 아래로 확산되어야 진정한 개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변화라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해봐~3MB로 업그레이드 좀 하겠냐? 제대로된 개혁은 니들이 말하는 이런 저급한 막장식이 아니라, 사회기층세력과 민중들이 요구하는 것을 니들이 그대로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온갖 부정부패와 부조리를 일삼은 니들이 먼데 사회지도층이라 스스로 자임하면서, 개혁을 토해내냐? 국민들이 바라는 개혁의 요구에나 귀기울이고 실천이나 제대로 하삼~
그런 점에서 공공부문부터 먼저 변해야 합니다. 공직사회의 비리는 처벌규정을 강화하여 더 엄격하게 다루겠습니다. 곳곳에 쌓인 먼지와 때를 씻어내어 사회 각 부분이 깨끗하고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만들겠습니다.
> 좀 제대로 해봐라 이건 정말~경찰놈들이 불법과 범죄를 일삼는 것도, 고위관료와 공무원들이 탈세와 로비, 금품수수 등에 연루되는 것들도 이젠 정말 지겹다~아참 공무원 수는 제대로 줄이고 있냐? 작은 정부 외치면서 공무원 수는 그대로네...
기업인 여러분께는 자율적인 개혁으로 경영을 선진화하고,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와 함께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으로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다행히 개별 노동조합들이 경제살리기에 뜻을 같이 하여 임금인상 자율화와 무파업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기업 쪽에서 더 적극적으로 화답해서 모처럼 일어난 이 좋은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 더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는 이 같은 노사화합의 여건을 조성하고 돕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 기업의 자율적 개혁? 결국 기업들 맘대로 노동자들을 탄압하거나 노동착취를 하건나 맘대로 하라고 그냥 눈감아 줄테니 그런 소리아냐? 투명하고 윤리적 경영 그건 기업들 홈페이지 홍보란에만 머무는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것은 모르나 보군. 노사화합이라...장기투쟁사업장과 비정규직 문제들은 알면서 이런 소리 하냐?
세계 경제의 환경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는 모든 나라가 겪는 어려움입니다. 우리는 어려울 때 오히려 기회를 보고 힘을 내야 합니다. 우리가 힘과 지혜를 모으면, 그 어려움을 남보다 덜 겪고 빨리 회복하여 오히려 앞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미국과 일본 순방은 새 정부가 추구하는 실용외교의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전통적 우방들과의 관계를 더 돈독하게 하고 동북아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눌 것입니다. 의례적이고 형식적인 방문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미국과 일본을 다녀온 후에는 중국과 러시아도 방문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세계경제가 죽을 쑤고 있다는 것은 정말 아냐? 미국식 금융자본주의가 언제라도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은 아냐? 아는 놈들이 미국식을 쫓아가냐? 주인과 그 형제들의 나라에 조공받치러 국민세금으로 잘 다녀오겠다는 소리지? 무슨 평화와 공동번영이냐? 미국의 침략전쟁에 동조한 것을 잊었나?
정부가 출범한 지 이제 한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나라 안팎으로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나는 가운데 남북관계도 지난 10년간의 기존 틀이 새로이 정립되는 조정기간을 거치고 있습니다. 최근에 있었던 북한의 도발적인 언동들에 대해서도 우리 정부는 그러한 관점에서 원칙을 갖고 의연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 북한의 도발적 언동뿐만 아니라 북한을 자극하는 니들 발언이나 조심해~이건 머 서로 죽일 듯 싸우자는 소리만 해대니...
정부는 6자회담을 통해서 북한이 핵을 포기하도록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그것이 북한에 이로운 길이라는 것을 믿도록 설득하겠습니다. 우리는 북한 주민의 생활에도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북한 주민 생활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는 놈들이 정권 출범하자 마자 북한과 맞짱 뜰 허세를 부리냐? 선제공격 운운하는 주한미군과의 합동군사훈련은 아직도 그대로고...
이제는 북한도 진정성을 갖고 대화에 나서는 한편, 새로운 국제질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변화해야 합니다. 북한 핵 문제의 해결과 북한주민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면, 정부는 언제든지 대화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문은 열려있습니다.
> 푸~웃~정권 출범하자 마자 문을 닫고서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역사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대외적인 여건은 어렵지만 우리는 이 위기를 선진일류국가로 나아가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정부와 정치권, 기업과 근로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매진하면 반드시 해낼 수 있습니다.
> 니들에게 존경받고 싶지 않거든...한마음 한뜻으로 니들에게 동조하고 싶은 생각없느니 귀찮게하지나 마라~
선진일류국가의 꿈을 향해 우리 모두 손잡고 힘차게 나아갑시다.
> 그래 손에 손잡고 시궁창 속으로 빠져들자구~
다시 한 번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늘 국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서울을 봉헌하 듯이 국민도 섬기다가 하느님과 미국에게 바치겠다는 소리는 하지 않겠지? 아참 주일에 소망교회에나 섬긴다는 소리해라~조내 꼴사납다는~
* 불편한 꼬리표~
- 모든 차별과 인권침해.탄압을 반대한다 -
- 장기투쟁사업장.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라! -
- 조화롭고 생태적이고 불편한 삶(블로깅)을 권한다 -
- 새만금을 되살리자! 막장식 온갖 개발을 반대한다! -
- 버마와 티벳, 이라크의 민주화, 독립, 평화를 바란다 -
- 뻔지르한 포스코의 인도 현지 인권탄압을 규탄한다 -
- 신자유주의 한미FTA 공공부문(물) 사유화 를 반대한다 -
- 탐욕스런 롯데의 인천 계양산 골프장 개발계획을 반대한다 -
- 이랜드, 삼성, 롯데, 한국타이어 등 나쁜기업 제품을 불매하라 -
- 한국사회를 갉아먹는 삼성 등 재벌비리,부정을 철저히 밝혀라 -
-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한반도대운하, 경인운하 개발을 반대한다 -
- 기성(득)정치와 기만적인 대의민주주의(선거, 투표)를 거부한다 -
- 정부와 자본(기업)의 돈받아 시민운동하겠다는 이들을 의심하라 -
- 리얼정글고 광명진성고등학교와 재단의 학생인권침해를 규탄한다 -
- 추잡한 환경운동연합 횡령사건을 묵인하는 기성시민단체를 규탄한다 -
- 운동사회 성폭력과 권위주의를 양산하는 시민단체,인사들은 각성하라 -
- 개인프라이버시와 정보인권을 침해하는 전자여권, 지문날인을 반대한다 -
- 추악한 미국의 제국주의 침략전쟁에 동참.사대하는 한국정부를 규탄한다 -
- 최악의 환경재앙 삼성중공업기름유출사고에 대해 삼성은 무한책임으로 답하라 -
- 국가.정치.자본권력에 기생.찬양하는 언론과 기자, 인터넷포털, 블로그을 규탄한다 -
- 정치사상, 표현의자유를 침해하는 선거법, 인터넷실명제, 제한적본인확인제를 거부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