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아 제발...
내가진짜 호출눌러서 커피한잔 가따달라는것도 이해하겟고
끓인라면 해달라는것도 당연히 이해하겟고 아무말없이
들어가서 천원짜리카드하나랑 커피달라는것도 이해하겟어
그런데 이건 알바의 서비스잖어 그런데 너무나도 당연하게
들어가서 따지듯이 커피랑 재떨이 왜가따주냐는거...
솔직히 존심상하고 열받는다 ... 그리고 ...
손님중에.. 집에컴터 없는사람은 이해하겟다
하지만 게임을 그만큼햇다는건 컴퓨터를 아는걸텐데
왜 불러서 소리가 안나냐고 묻더니 .. 가보니까
뒤에 사운드선빠져잇드라 또는 싸운드가 꺼져잇드라..
그걸몰라서 아니 귀찮아서인가? 어떻게됫든..
무조건 안되면 불러서 그러는거 제발너무한거아니가?
그리고 의자 안내려간다고 .. 부르는것들..너무하다..
나는 거기다가 2시간에 한번씩 재떨이갈아줄정도로
부지런하게 일하는데 .. 30분에 한번씩 담배 2까치펴놓고
갈라달라는분들... 너무열받는다.. 제발그러지마라.. 나정말화낼지도모른다..
오늘도 내일도 자주보는얼굴끼리 너무한거아니가? 죽돌이들까지 그러면
내가 그만들수밖에없지않겟나? 제발 손님들아 ...자신의 인격을 낮추지마라
알바도 사람이고 너희들한테 그렇게 써비스해주는건 꼭해야하는게아니고
내가 해주고싶어서 써비스해주고싶어서 해주는거란걸 잊지말고
컴터안되면 일단 손님니가 할수있는데까지 해보고 안된다고해라
그리고 써비스해주면 고맙다는말 한마디정도만 해줘라 정말기분좋다
그리고 나갈때 인사까지는안바란다 나간다는 눈치까지만 주면안되나?
내가 정말 친절하게 인사해주고 당신이 더럽혀놓은자리 치우러갈껀데
왜그렇게 ...휴...아니다 여기까지만하자 제발손님님들... 알바도사람인걸알고
써비스는 본인선택이지 무조건하는게 아니라는걸 잊지말아줫으면한다..
이글봐도 안고칠놈들 쌧으니까.. 뭐 그래도 너무답답해서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