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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정주희 |2008.04.14 01:37
조회 43 |추천 2


어느날 갑자기 니가 내 눈앞에서 보이지 않는다해도

난 이제 눈물따위는 흘리지 않아

 

형편없는 인간 쓰레기에게서

벗어났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거니까

.

.

.

그동안

쓰레기같은 개새끼를 왕자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

내가 바보였어

 

 

 

천번을 거짓에 속아도

천한번째에는 진실이 올거라 생각했어

 

천번을 가슴아프게 울어도

천한번째에는 웃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그렇게

천번을 속고 천번을 아파하며 눈물흘려도

천번을 기대하고

천번을 또 기다렸던 바보같은 나

.

.

.

이제 바보같은 나와는 안녕이야

 

 

 

내가 계속 참고 있을꺼라는 생각은 니 착각이였어

 

니가 이글을 꼭 읽기를 바래

이글을 읽고 니가 무언가를 느끼리란 기대는 하지않아

 

어차피 넌 되먹지못한 인간쓰레기니까

 

.

 

.

 

.

 

이제야 깨달았어


너 같은건 사람말을 알아듣지 못한다는 걸

 

 

눈물닮은사랑

...... mylovek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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