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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숨쉬는 공기(The Air I Breathe)

채정주 |2008.04.15 21:46
조회 7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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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배우 "케빈 베이컨" 떄문에 보게된 영화.

 

감독이 한국사람 인게 좀 놀라웠다고 할까?

 

애석하게도 케빈 베이컨의 분량이 얼마되지 않아서 참 아쉬웠다.

 

감독의 의도(?)를 잘 모르겠다. ^^;

 

결국 내가 숨쉬는 공기는 그 사람, 그 여자, 그 친구, 그 녀석, 그 놈

 

이 숨쉬는 공기라는 건가?

 

포레스트 휘태커, 앤디 가르시아, 케빈 베이컨....

 

어디서 다 캐스팅 했댜~ 한 영화에 담아 내려니 감독의 힘이 좀

 

달리는것 같다.

 

차라리 옴니버스 형식으로 각각 완전히 분리된 에피소드의 영화를 

 

만들었다면 더 좋을뻔했다.

 

서로간의 조금은 억지스러운 인연의 끈 때문에

 

다소 영화의 맥이 빠진다.

 

하지만 오랫만에 보게된 Kevin Bacon 때문에 별 ★★★☆ ^^;

 

그냥 평이한 영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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