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클릭~``
초밥을 만드는 것보다
사진을 찍는 순간이 더 어려웠다.
요리하기와 사진찍기..
요리를 하고
사진을 찍는 걸
동시에 만족시키는 이 것이야 말로~
내 커다란 두 가지 취미를
동시에 누리는 것이 되었다.
이것도 인터넷 증후군의 일종이라고
어느 방송에서 들었는데..;;
맛있는 요리가 있으면
먹기 전에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요즘 세대들~``
그래도 난 만들어서 올리는 거니까..
나름 이것을 내 취미활동이라 말해도
무리가 될 것 같지는 않다.
#. 레시피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댓글을~`` ^^;
- Mr. C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