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영왕 전도연과 영화 <추격자>로 영화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하정우가
호흡을 맞춘 영화 <멋진 하루>가 2개월 간의 촬영 일정을 마치고 크랭크 업했다는 소식
영화는 직업도.애인도 없는 서른을 넘긴 노처녀가 옛 남자친구를 만나
하루 동안 겪게 되는 엉뚱한 모험과 미묘한 감정을 다룬 이야기라는데
극중 전도연은 노처녀 "희수"역을
하정우는 옛 남자친구 "병운"역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작품의 감독은 바로
<아주 특별한 손님> <여자 정혜> 등에서
섬세한 감수성을 인정받은 이윤기 감독입니다
감독 : 이윤기 감독
배우 : 전도연,하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