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안내고 수술하자 - 사각턱 고톡스
길승균
|2008.04.18 23:17
조회 93 |추천 0
성형을 하는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로 나뉜다. 이왕 성형하고 얼굴에 투자하는 것이라면 티가 확 나도록 그전의 얼굴과는 전혀 다른 얼굴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고 반면, 아무도 모르게 티가 나지 않게 예뻐지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다. 과거에는 수술한 티가 나는 확 달라진 모습을 원하는 사람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자연스럽게, 수술 후에 회복기간이 필요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쪽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사각턱이 발달해서 얼굴이 크다고 느낀 경우에는 사각턱 축소술을 고려했던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수술은 여러 가지로 쉽게 결정내리기가 어려운 점이 있어 큰 사각턱으로 인해 오래 동안 고민을 한경우가 아니라면 수술은 좀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발달한 것이 높은 열로 입 안쪽으로 침 형태로 된 긴 관을 넣어 근육을 축소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 방법 또한 얼마간의 회복기간과 부기가 걱정될 때 가장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고톡스이다.고톡스란 시술 전 고주파 러빙을 한 후 보톡스를 주입하는 시술이다. 인체의 피부나 조직에 0.4∼0.5MHz 안정된 특수레벨의 고주파가 나오는 것으로 턱 선에 마사지하듯 문질러 준다. 고주파는 시술 부위의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을 현저하게 증가시켜 시술 전 시술부위의 노폐물제거와 지방감소 효과를 함께 주기 때문에 작고 갸름한 얼굴을 만들 수 있다. 이때 고주파러빙을 통해 세포시스템 재생으로 진피층 건강을 향상시켜 리프팅 효과도 함께 볼 수 있다. 고주파 시술을 보톡스에 함께 하는 이유는 조직내부 온도가 3-5도 상승하여 균일해지고 근육이 충분히 이완되어 흡수가 쉬울 뿐만 아니라 통증도 줄어든다. 따라서 고톡스는 고주파 전 시술로 세포막의 활동이 촉진되어, 세포 간 영양물질 흡수가 더욱 용이해져 기존 보톡스 시술보다 흡수가 덜되며 낭비되는 점을 보완하여 효과를 더욱 좋게 하고 유지기간을 더 연장시켰다.고톡스는 특히 멍이 많이 드는 사람이 아닌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 바로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티 안나는 성형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발전하는 속도가 가장 빠른 것 중에 하나가 의학이다. 방법 또한 다양한 것이 의술이다. 그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 자신의 상황에 맞는 것, 원하는 바에 따라서 선택하기만 하면된다.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싶고 보다 나은 삶을 원한다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