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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문광덕 |2008.04.18 23:26
조회 25 |추천 0

 

 

 

열심히 일해서 건강한 가족을 꿈꾸는 우리를 왜 밖으로 내몰까....

 

피켓이란거 만들어보지도 1인시위도 못해본 우리를...

 

돈을 달라고 하지도 않았다.. 잘봐달고 하지도 않았다..

 

하루 하루 10원 100원 아껴가며 살아가는 우리를 왜 눈에서 눈물이 맺히게... 가슴이 벌렁 벌렁...

 

오늘도 위장약을 먹으며... 맘을 달래고 있다..

 

Let it be -> 있는 그대로 두어라... 비틀즈 노래가 맘을 울게한다...

 

소박하게 살아가는것이 죄가 아닌 세상인줄 살아가는데...

 

소박한 삶이 진실이 맞기는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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