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언제까지나 바라만 보겠습니다.

고춘희 |2008.04.19 01:33
조회 85 |추천 0


그대 앞에서 울지 않겠습니다.

돌아오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기다린다고도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저 그대 뒤에서

바라만 보고 있겠습니다.

그렇게... 언제나 ...
당신 곁에 있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