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이미 늦었지만...
故人이 된 유니의 명복을 빌며 올립니다...
그냥 어릴적 잠시 잠깐 알던 , 나이를 떠난 친구였기에
다른 태클은 없었으면 합니다...
사진 출처는 유니 www.cyworld.com/yun0233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