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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애 |2008.04.19 20:11
조회 19 |추천 1


아랍성에서 내려가는 길에 갑자기 등장한 양떼와 목자로 보이는 이 아저씨는..

 

우리를 지긋하게 바라보며

"어서 셔터를 누르고 지갑을 열어."

이렇게 말 하고 있었습니다.

 

당연. 우린 셔터를 눌렀지만- 그 다음은 ........................

 

.. 여하튼 여기엔 간간히 유목민도 살고 있는 눈치였습니다.

 

 

-----------  아랍성에서

::2008년 01월 13일  Syria  팔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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