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날마다 관계를 원해여....
롱__
|2006.08.06 15:11
조회 1,677 |추천 0
저는 26세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전 고등학교 때 순결서약식과 순결 캔디를 먹은 몸이라 지금까지 순결을 지키고 있습니다.그렇다고 제가 여자를 싫어하거나 여자가 없는것도 아닙니다. 저의 평범치 않은 외모로인해 주위에는 여자들이 끊일 날이 없어서 피곤할 정도입니다.정말 참기 힘든 일이 많았지만 여친 만나기전 탁탁탁 을 꾸준히 해가며 참았습니다.그일로 인해 여친들과 오래 사귈수는 없었습니다.여친들은 항상 술을 먹으면 집에 가길 거부했고오늘은 오빠랑 함께 하고 싶어.. 오늘 나는 오빠꺼야 라는 저질스런 멘트를 해가며 저를 유혹했지만순결서약서에 먹칠을 하고 싶지 않아서 꾹참고 이별을 택했습니다. 다른 여자들은 저의 몸에 이상이있거나 병이 있는줄 오해 하는경우도 있었습니다. 과거 여친들 에게 정말 면목없습니다.1달전쯤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근데 다른 여친들과 마찬가지로 술만 먹으면 집에 안들어가려고 하고 헤어질때 정도가 되면 항상 취한척는 하는겁니다. 어느날 너무 어지러워서좀 쉬었다 가야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DVD방에 갔습니다. 그녀를 눕히고 전 영화에 집중 하고 있었는데갑자기 저에게 달려 드는겁니다. 키스를 하길래 참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제 바지속 으로 손을 집어 넣는겁니다.순간 당황한 저는 젖먹던 힘을 다해 손을 뿌리치려고 했지만 저를 가지고 말겠다는 그녀의 의지를 꺽을순 없었습니다.뿌리치기에 실패한 저는 애국가를 부르면서 진정을 취했습니다. 박세리 가 양말 벗는거랑 비둘기 날라가는것 을상상했지만그녀의 손놀림은 점점 강도를 더해갔고 저는 순결캔디를 상상하며 "순결캔디야 이제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거 같애..."라며 순결캔디와의 약속을 생각했죠.. 그날은 그걸로 끝이 났습니다. 여친은 저에게 마니 실망한듯 하더군요.. 여자가 적극적으로 나갔을때 남자가 받아주지 않는다면.. 얼마나 뻘쯤하고 난감할까요....다음주에 단둘이 2박 3일 홍천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펜션은 이미 예약 했고여....전 그녀를 정말 사랑합니다. 하지만 순결캔디와 의 약속도 꼭 지키고 싶습니다. 네티즌 여러분들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정말 잠을 잘수도 없습니다.네티즌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 부탁합니다. 그럼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