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하게 얘기하자면 미친영화.
이런걸 만들다니 ㄷㄷㄷ
예전에 어딘가 회원가입할때 듣던노래가Hey , Jude 라서
그때부터 아이디를 jude86으로 하게된 노래 Hey,Jude
그리고 아이엠샘 생각나는 Lucy in the sky(with diamond)
러브액츄얼리생각나는 All you Need is Love
머, 그외에도
girl , i wanna hold your hand ,
모르면 병신인 let it be , something , 등등등등등
이거 혹시 비틀즈 추모 프로젝트?ㄷㄷ
대놓고 비틀즈 오마쥬라고 전개를하는 이 영화는
아이엠샘 이후로 최고의 비틀즈 오마쥬가 아닐까나?
p,s : 갑자기 생각났는데 비틀즈 판권갖고있는
우리의 도자기인형 잭슨 형님은 아직도
원곡 사용을 금기하시나보다. 아이엠샘 때에는 감독이
그렇게 그렇게 원곡쓰고싶다고 애걸복걸해도 못넣게했었지.
원곡넣었으면 그영화 정말 장난아니게 장난아닌 영화 됐을껄?
(리메이크로도 그렇게 멋진데말이지)
네버랜드에 신경그만쓰시고, 가끔은 아량을 배풀라고
당신이 피터팬 좋아하듯이 비틀즈 좋아하는사람들도있단말야.
물론, 잭슨형님도 좋아한답니다.
물론, 자넷누님두요.(가슴노출은빼고, 그때 JT 표정좀 쩔던뎁쇼)
p.s 2 : 아엠샘은 원곡이좋았어도 이영화는 전개상 리메이크가
더 어울렸는걸지도... 오버랩도있자나.....음...뭐..암튼..
난 감독이 아니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