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진짜..웬수같은..놈이.있어요...
인생에..도움이..안돼죠..돈만..밝히구..지금..그놈이랑...
저는...지금..냉전중이랍니다..
너무..자주..싸워서..그냥..싸우는게..생활일..정도니까요..
말안한지..2일째입니다...우리는..단둘이라서..너무..친합니다..
그게..문제인..사이죠...편하다는거...이번에..싸운동기는...
재가..비싼돈을..주고..잠바를..샀는데요..졸어식이라며..빌려달라는..
거예요..새옷인지라..망설이긴..했지만...항상하는데루..
입구갔어요..근데..그날저녁에..안들어오는거예요..
걱정했죠..전좀..유난히..잡생각이..많은지라..이상한..상상..많이
했는데...아침에..멀쩡히..들어와서는..경찰서에서..잤다는거예요..
기분좋게..술마시구..지나가던사람을..팼다나....황당함이란...
근데요..재..세옷이..없는거예요..기억두..안나구..자기두..
모르겠다면서..하를..내는거예요..피곤한데..말시킨다구..
정말..이걸..죽어..살려..했습니다..전..화났거든요...
오랬동안..화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