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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불화설의 진실은?

양종윤 |2008.04.22 23:46
조회 82,371 |추천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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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가 불화설 도마에 올랐다.

 

물론 연예인들의 불화설은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사람이 사는 세상이고.

 

연예인도 사람이기 때문인데..

 

과거 사례를 대표적으로 꼽으라면 그룹 "샵"을  들수 있다.

 

또한 90년대 소방차,쿨,영턱스클럽,투투,룰라 등도

크고 작은 불화설에 휘말렸고, 당시 보도에는 아니다 라고 했지만

팀이 해체된후 개인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당시멤버들은

지금와서 "불화설"에 대해 사실이었음을 털어 놓는 것을 종종 방송을 통해서 접할수 있다.

 

몇년전 토크쇼에 나온 투투 멤버 황혜영은 "자신은 무표정 컨셉으로 인기 모았는데"  당시 또한명의 팀내 여성 멤버가 질투했었고 심지어는 스캐쥴에 맞추어 이동하는 차량안에서 싸운적도 있다라고 말하는것을 방송을 통해 본적이 있다.

 

팀내 불화설은 여성멤버가 많은 그룹일수록 발생률?이 빈번한것 같다.

 

물론 불화설의 근원은

1. 언론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이경우는 불화가 사실이 아니지만 언론이 짜집기 식으로 불화설을 만들어 버린다. 사실이 아닌만큼 최대의 피해자는 그 불화설의 주인공들일것이다.

 

2. 순간포착에 의해만들어진다.

순간으로 캡쳐된 사진이나 , 순간으로 촬영된 영상에 의해서 불화설의 추측을 낳기도한다.

 

3. 진짜 불화설일때도 있다.

서두에 언급한바 진짜 불화설인 경우도 있다. 이는 팀내 갈등을 일으켜서 좋게 끝나는경우는 "팀" 해체이다. 나쁘게 끝나면 폭력과 소송에 휘말리는것을 볼수 있다.

 

이와 반면 남성팀으로 구성된 팀은 "사건"에 의해서 해체되는경우가 많다. 태진아가 발굴한 남성팀 중에 적잖은 인기를 모았던 팀이 있었는데 그 팀의 멤버중에 한명이 여자친구와 다투는 과정에서 여자친구의 뺩을 때려 언론에 보도되면서 태진아가 "근본이 안된 사람은 가수가 될수 없다"라며 남은 계약기간동안 손해를 감수하면서 까지 해체시킨 큰 사례가 있다.

 

끝으로 위 삽입한 쥬얼리 영상을 볼때 

3가지로 추측해 볼수 있다.

 

1. 박정아가 요즘 각종방송을 통해 잘나가고 있는 일명:"뜬" 서인영 간접적으로 싫어 한다.

   

 

2. 쥬얼리 멤버 촬영이라고 멤버를 불러놓고 크라운제이 동승하여 서인영과 크라운제이 투샷으로 가는 기자들에 기분나뻣던 박정아가 기자들에게 무안의 표정과 행동을 한것이다.

 

3. 반대로 서인영이가 박정아를 싫어한다. 촬영내내 박정아와 서인영 사이에 거리가 있다. 이는 박정아가 애초 거리를 둔것이 아니라 동영상 자세히 보면 서인영이가 먼저 박정아를 피해 크라운제이에게로 가는것을 볼수 있다.

 

나는 여기 3가지 정도 추측해본다.

 

여러분의 추측은? ^^>

설마 불화설 아니겠죠??

 

 

추천수433
반대수0
베플이상봉|2008.04.23 15:12
니 추측따위는 개나 줘버려.....
베플이석환|2008.04.23 18:44
최인용 오인용될도록 맞아볼래? 그딴 추천제도좀 이제 그만써먹어라
베플전은학|2008.04.23 19:13
10개씩올라가는데 왜추천수 78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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