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체워둔 네모난 아크릴 상자 안에 앉아 있게되고
접속자가 올라갈수록 황산의 투입량이 늘어남에 따라
물의 온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결국
뜨거운물에 살해되버리는 자인한 생중계 방송입니다
그걸 알고있음에도 불과하고 접속자는 최고을 기록하며게속
올라갑니다
여기에서 주인공 오왠 살인자 소년이 이렇게 말을 하죠
아무도 접속 안했다면 당신은
그냥 물에 앉아있었을 거예요
온 세상이 당신을 알지도 못하지만
죽는 건 보고 싶어하죠
사람이 긇는물에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들 그가 누구인지
어느나라 사람인지 또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는 인터넷 세상
이영화 보고나서 상당한 자책감과
또 너무나 공포스러운 감정이 들더군요
살인자 오왠 인터넷 세계 1위 강국인
한국을 좋아한다라는 대사
자신이 살인하기위해 가장 많은 접속자가
들어오게되는 한국 인터넷 세계 이을
빚대어 말하는것같아 아주 기분별로였습니다
하지만 현실로 돌아볼때 꼭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악성뎃글 이영화 한번 꼭보세요
당신의 한마디 한마디 뎃글이 이런결과에
이을수도 있습니다
아주 크나큰 교훈을 주는영화였습니다
기분은 그리 상쾌하지않습니다만
이영화을 보고 당신이 인터넷 세상에서
타인에게 악성뎃글로 상처주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런 영화에 한국 인텃넷 세상을 빚대어
묘사한 이영화 지금까지본 영화중가장
공포스러운 영화로 남아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맑고 건전한 인터넷 애티켓
지금 당신의 손끝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인터넷 강국의 미래가 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