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Mt. Surak)
봄을 맞이하여 찾아간 수락산
줄을 타고 올라가야 할때도 있지만 아기자기한 느낌의 산이다.
등산코스 : 장암역 출발 - 석림사 - 계곡 - 암릉지대 - 정상 - 석림사 - 내원암 - 금류폭포 - 은류폭포 - 옥류폭포 -
수락산 유원지 (남양주) 하산
정상으로 향하는 길. 장암역에서 출발하면 능선을 따라 걷는게 아니기때문에 무척 힘들다는걸 몰랐다.
곳곳에 피어주신 진달래 암벽등반? 가끔 줄이 있는데 이거 타면 은근 잼있다.
물이 흘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멀리 정상이 보이고..
푸르른 풍경도 보이고..
더위를 이기고 정상 도착 ^o^/
부부끼리 다정하게 점심 먹는 모습도 보이고 단체로 크게 화이팅을 외치는 모습도 보이고..
예상했던 것만큼 꽃은 많이 피어있지 않고 길도 그리 좋진 않았지만 (장암역방면 출발 비추)
풍경은 아기자기하니 참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