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린킨파크입니다.
림프 비즈킷이 실패한 랩코어, 린킨 파크가 잇는군요.
가수들을 상업성이니 뭐니하며 구별짓는 이야기에 예전에는 그렇구나하고 상업적인 가수들을 싫어했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에는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어졌습니다.
눈이 즐겁고 귀가 즐거우면 그것으로 됐습니다. 그래서 "보이밴드"나 "싱어송라이터 락밴드"나 차이를 두지 않습니다.보이밴드도 보이밴드대로의 장점이 있으니까요. 남이 만들어준 노래를 하는 보이밴드라면 결국 시간이 지나면 뮤지션으로서의 수명은 빨리 끝납니다. 바짝 벌어 놓아야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