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잔인하다-사람은 한번 버림받아보면
잔인 해 지기 마련이다.
나는 독하다-시작한 일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나는 맞선다-상쳐에 익숙해지면 두려운게 없어진다.
나는 자존심이 없다-대화할 떄 눈을 피하지 않아
자존심이 강해보인다고들 한다.
사회생활 일찍 시작하면서 자존심은 버릴수록 사람들과
친해진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위선적이다-솔직함이 강한 나는
겉 모습만 착해보이지 감정적인 동물인지라
착하다고는 말 못한다.
나는 생각이 먼저다-성격 급한사람들은 날 답답해한다.
난 뱉어내는 말 보다 정리한 내 생각이 우선이다.
나는 집중력이 강하다-이건 아마 애정결핍에서 시작된 것 같다.
늘 주었던 사랑보다 받는 사랑에 너무나 목 말랐다.
집착을하다보니 집중력도 강해졌다.
나는 감정에 솔직하다-내 사람들에겐 진실된 마음만
보여주고 싶다.
나는 적응이 빠르다- 새로운 것이 두렵지 않다.
새로운것이 두렵다는건 맹인들에게나 해당되는 것이다.
나는 도전적이다-무엇이든 부딪치고 본다.
코피가 날때까지 싸워서라도 도전을 두려워 해서는
숨쉬기 보다 어렵다고 봐야한다.
나는 어려운게 좋다-쉬운일들은 재미가없다.
복잡하고 어려웠던 일들을 머릿속에서 해결하다보면
그보다 끝내주는 쾌감도 없다.
나는 기다리는것이 즐겁다-심심한 것을 못견뎌해
사고를 몰고다니느라 기다리는것 조차 지루해 할 시간이 없다.
나는 과감하다-뇌에 기름칠이 잘 되어있는지
선택에 있어 망설이는 시간이 아깝다고 본다.
그래서 난 선택에 있어 망설이지 않는다.
나는..
내가 소중한 줄 안다.
나는..
자신을 찾아 늘 꿈을 앞세우고
긍정적일거란 암시를 놓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