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井上 麻里奈(이노우에 마리나)
密(ひそ)やかに流(なが)れる歌聲(うたごえ)に
히소야까니나가레루우따고에니
잔잔하게 흐르는 노래소리에
そっと耳(みみ)を澄(す)ませて
소옷또미미오스마세떼
가만히 귀를 귀울여 봐
白(しろ)い月(つき)の溜息(ためいき)分(わ)け合(あ)うの
시로이츠키노따메이끼와께아우노
하얀 달의 한숨 서로 나눈
甘(あま)く口(くち)づけて
아마쿠쿠치즈께떼
달콤한 입맞춤에
戀人(こいびと)のようだね
꼬이비또노요오다네
꼭 연인인 것 같았어
もっと抱(だ)きしめて
모옷또다끼시메떼
좀 더 꼭 껴안아 줘
こんなに光(ひか)る野原(のはら)の暮(く)れる方(ほう)へ
꼬은나니히까루노하라노쿠레루호오에
이렇게나 빛나는 들판의 해가 저무는 방향을 향해
君(きみ)が一人(ひとり)で行(ゆ)くから
키미가히또리데유꾸까라
네가 혼자서 가버릴테니까
今(いま)は結(むす)んだ指(ゆび)の强(つよ)さに
이마와무스은다유비노쯔요사니
지금은 서로의 손가락에 이어진 굳은 인연에
すがり付(つ)いて君(きみ)の孤獨(こどく)を離(はな)さない
스가리쯔이떼끼미노코도쿠오하나사나이
매달려서 너를 고독하게 하지 않겠어
小(ちい)さな光(ひかり)はきっと
찌이사나히까리와끼잇또
자그마한 빛은 분명히
暗闇(くらやみ)の深(ふか)くに沈(しず)んでいるから
쿠라야미노후까꾸니시즈은데이루까라
어둠 속 깊숙히 가라앉아있으니까
遠(とお)く微睡(まどろ)む寶石(ほうせき)の夢(ゆめ)
또오꾸마도로무호오세끼노유메
머나먼 한순간의 보석의 꿈을
夜(よる)の底(そこ)に二人(ふたり)で探(さが)してる
요루노소꼬니후따리데사가시떼루
밤의 밑바닥에서 둘이서 찾고 있어
一(ひと)つだけしかない名前(なまえ)で
히또쯔다께시까나이나마에데
하나밖에 없는 이름으로
私(わたし)を呼(よ)んで欲(ほ)しいの
와따시오요은데호시이노
나를 불러주길 바래
まだ誰(だれ)も知(し)らない
마다다레모시라나이
아직 아무도 알지못해
世界(せかい)の何處(どこ)かで眠(ねむ)ってる
세까이노도꼬까데네무웃떼루
세상의 어딘가에 잠들어 있으니까
思(おも)い出(で)と未來(みらい)にずっと輝(かがや)いて
오모이데또미라이니즈읏또까가야이떼
추억과 미래로 언제까지나 빛내 줘
購(あがな)う傷(きず)の深(ふか)さが
아가나우끼즈노후까사가
속죄의 깊은 상처가
この想(おも)いを支(ささ)えるような氣(き)がして
꼬노오모이오사사에루요오나끼가시떼
내 마음을 지탱해 주는듯한 느낌이 들어
今(いま)はやさしさよりも痛(いた)さで
이마와야사시사요리모이따사데
지금은 상냥함보다는 아픔으로
凍(こお)り付(つ)いた君(きみ)の心(こころ)を溶(と)かしたい
꼬오리쯔이따끼미노꼬꼬로오또까시따이
얼어붙은 너의 마음을 녹이고 싶어
逃(のが)れることのできない影(かげ)のように
노가레루꼬또노데끼나이까게노요오니
도망칠 수도 없는 그림자처럼
いつも近(ちか)くにいるから
이쯔모찌까꾸니이루까라
언제나 가까이에 있으니까
君(きみ)の落(お)とした淚(なみだ)の粒(つぶ)が指(ゆび)を飾(かざ)る寶石(ほうせき)
끼미노오또시따나미다노쯔부가유비오까자루호오세끼
네가 떨군 한방울의 눈물이 나의 손가락을 장식하는 보석으로
キラキラと
키라키라또
반짝이고 있어
こんなに光(ひか)る野原(のはら)の
꼬은나니히까루노하라노
이렇게나 빛나는 들판의
その向(む)こうへきっと二人(ふたり)で行(ゆ)くから
소노무꼬오에끼잇또후따리데유꾸까라
저편으로 반드시 둘이서 갈테니까
今(いま)は結(むす)んだ指(ゆび)の强(つよ)さに
이마와무스은다유비노쯔요사니
지금은 서로의 손가락에 이어진 굳은 인연에
すがり付(つ)いて君(きみ)の孤獨(こどく)を離(はな)さない
스가리쯔이떼끼미노코도쿠오하나사나이
매달려서 너를 고독하게 하지 않겠어
小(ちい)さな光(ひかり)をきっと
치이사나히까리오끼잇또
자그마한 빛을 반드시
暗闇(くらやみ)の深(ふか)くに見(み)つけられるから
쿠라야미노후까꾸니미쯔께라레루까라
어둠 속 깊은 곳에서 찾아낼테니까
遠(とお)く寶石(ほうせき)の眠(ねむ)りを探(さが)して
또오꾸호오세끼노네무리오사가시떼
머나먼 보석의 안식을 찾아서
夜(よる)を超(こ)える力(ちから)を信(しん)じてる
요루오꼬에루찌까라오시은지떼루
밤을 극복할 힘을 믿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