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도~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 단 한사람 그런 내가 돼 줄께요.
그대로 충분합니다. 나에겐 한사람 그대만 있다면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없죠 그대가 나에게 전부이니까.
그대만 바라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그런 그대와 함께 인 나는 세상 그 누구 보다 더 행복한 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도~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 단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 줄께요
그대의 따뜻한 사랑 그대가 없다면 내 맘도 얼겠죠
날보며 언제나 웃는 그대 늘 고마운 사람 참 고마운 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도~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 단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 줄께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도~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 단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 줄께요.
오직 단 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 줄꺼예요.
신인가수 유승찬이 KBS 주말극 OST로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유승찬은 KBS 2TV 주말극 <엄마는 뿔났다>(극본 김수현ㆍ연출 정을영)의 엔딩 장면에 흐르는 OST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불렀다. 유승찬은 이미 지난해 방송됐던 KBS 2TV 주말극 <행복한 여자>의 OST <사랑해서 사랑한다고>를 부르기도 해 인기 드라마의 OST에 참여한 행운을 안았다.
유승찬은 <행복한 여자>의 OST를 담당했던 강동윤 음악 감독이 이번 <엄마가 뿔났다>의 OST를 맡으면서 인연을 맺었다. 강동윤 음악 감독은 KBS 드라마 <노란손수건> <애정의 조건>, SBS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 등의 OST를 맡은 바 있다.
유승찬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현재 서강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유승찬은 오는 5월 1집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김수현 작가의 가족드라마의 결정판 [엄마가 뿔났다 OST] ‘KBS 목욕탕 집 남자들’, ‘SBS 불꽃’,’KBS 부모님 전상서’,’SBS 내 남자의 여자’ 등 최고의 인기작들을 줄줄이 내어 놓은 언어의 마술사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감독, 강동윤 음악감독이 1년 만에 다시 뭉쳤다. 첫 방송부터 주간방송 순위(TNB) 1위를 차지하며, 숫한 화제를 뿌리고 있는 KBS 주말 연속극 ‘엄마가 뿔났다’로 다시 한번 콤비를 이루어 최고의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김수현 작가의 가족드라마의 결정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엄마가 뿔났다’ 의 또 하나의 이슈는 바로 엔딩에 경쾌하게 흘러나오는 O.S.T (‘그대를 사랑합니다~그대를 사랑합니다.~’) SBS ‘내 남자의 여자’(‘사랑아’) 의 명콤비 ‘개미와 베짱이’가 곡 작업을 하였으며, 신예 가수 유승찬의 로맨틱하면서도 힘있는 보컬이 돋보여, 누구나 한번만 들어도 멜로디를 외울 수 있을 만큼 반복적이며 쉬운 멜로디와 가사가 90년대 클럽음악을 연상시키는 신나는 하우스 리듬의 곡이다. OST 발매 전부터 엔딩에 나오는 두 마디의 짧은 노래를 듣고, 노래를 부른 가수에 대한 궁금증과 전곡을 들어 보고 싶다는 문의가 쇄도한다는 후문으로도 인기를 실감케 한다. 타이틀 곡인‘그대를 사랑합니다’는 또한 듀엣 버전으로도 만들어 졌다. 듀엣 곡은 일반적으로 드라마 삽입곡으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으나, 그 틈새를 이용하여 ‘엄마가 뿔났다’에서 시도를 하였다. 메인 보컬인 유승찬의 감미로운 Voice와 신예 김신애의 여린 Voice가 하모니를 이루어, 이 곡 또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강동윤 음악감독의 지휘아래 이루어진 이번 OST작업은 삽입곡 노래 외에 40인조 프라하 오케스트라가 뿜어내는 고급스러움과 웅장함 속에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명곡들로 완성도 있는 앨범으로 평가 받고 있다. 신예 유승찬은 2007년 ‘KBS’ ’행복한 여자’ OST 중 ‘사랑해서 사랑한다고’를 통해 그의 Voice 를 선보인 바 있으며, 그 인연을 계기로 강동윤 감독을 만나게 되었고, 이번 드라마의 OST에서는 메인 타이틀 곡을 부르게 되는 행운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