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미워한다는건...
그 만큼 마음이 좁아지는게 아닐까?
미움의 자리만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없게될지도 몰라..
미움이란거.. 가슴속에 담아두기엔 너무 무거워..
이불의 먼지를 털어내듯.. 툭 툭..
그렇게 털어 버리고 싶어..
바람이 불어와 털어주길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털어 버려야하는거야..
미워하는 만큼 내 상처도 큰건 아닐까
누군가를 미워한다는건...
그 만큼 마음이 좁아지는게 아닐까?
미움의 자리만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없게될지도 몰라..
미움이란거.. 가슴속에 담아두기엔 너무 무거워..
이불의 먼지를 털어내듯.. 툭 툭..
그렇게 털어 버리고 싶어..
바람이 불어와 털어주길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털어 버려야하는거야..
미워하는 만큼 내 상처도 큰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