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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이런일이 눈물이 납니다

김성민 |2008.04.30 11:50
조회 198 |추천 2

오늘아침 나는 기분좋게일어났다

 

아침밥을먹고 네이버를 들어가니 한인기검색어가

 

눈에뛰었다 "묻지마살인사건"

 

나는 그글을보았고 시간이지날수록

 

눈물이나고 온몸에 힘이들어갔다

 

 

k양과그의친구는 운동을하고있었다

 

갑자기 벤치에 앉아있던 한남자가 칼을들고 뛰어왔다

 

k양과 친구는 놀라서 도망쳤는데 서로다른방향으로 도망쳤다고했다

 

k양보다 친구가 더앞에있었는데 친구를무시하고 k양을향해 뛰어갔다고했다

 

k양은 머리카락을 끌리며10m를 끌려왔고 k양과 친구는 살려달라며소리쳤다

 

그남자는 살려달라고 소리치던k양의 멱살을잡고 칼로 난도질을했다

 

칼로 난도질하는동안 k양의친구는 그의 머리와등을 차고 온힘을다해 막았다

 

덩치가 컸던 그남자는 꿈쩍도 안했고 얼굴,가슴,배,옆구리등을 다그은후

 

k양을과 칼을 바닥에내려놓고 "니친구를죽였으니 빨리사람대려와"라고말했다

 

지나가던 군인2명이 k양을 병원으로 급히옴겼으나 k양은 치료도못바고 저세상으로갔다

 

k양의친구는 경찰에 전화3번마지막에 아빠한테전화를했는데 경찰보다 아빠가 먼저 왔다고했다

 

우왕자왕 딴곳을찾던 경찰은 아버지한테 이끌려 여유롭게 벤치에앉아있던 범인을 잡아갔다

 

시간이조금흐른뒤 k양의친구가 병원에전화해서 어떡해됬냐고 물었을때

 

경찰은"걔?죽었어"라고했다

 

현장에도착했을때 흉기를 아무런조치도없이 만졌다던경찰

 

그런데 똑같은장소에서 똑같은흉기로 똑같은시간에  흉기를 휘둘렀다고했다

 

그때 한분은 흉기에찔려 입원하고 한분은 경찰에신고했다

 

경찰은 그곳을 한번 둘러보고 갔다고했다

 

범인은 자기가 지적장애라고 감형을 나출라고 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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