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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때문에 남자친구랑 헤어졋네요.,,

보이나요,,,, |2006.08.07 02:30
조회 217 |추천 0

헤어진지 이제 한달 됫습니다

 

한달이다됫을때 그남자애한테전화가왓엇습니다

 

그런데 못받앗죠  늦은시간이엿고 전화받으면 또울면서 제가 잡을까바 무섭더군요

 

1년 반동안 정말 사이가좋앗고 일주일에 4번이상을 붙어잇엇죠

 

제가 사람을잘못믿는 성격이엿는데

 

그남자도 처음엔못믿엇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을가게하더군요

 

그래서 처음 그남자애보다 더 많이 좋아햇고 더많이 생각햇죠

 

헤어지기 한달전에 어떤여자한테 전화가오더군요

 

30살 인 이모,,? 아줌마,,?

 

저와만나는동안 그남자애와 만나고 관계를 맺엇다고

 

처음엔 너무 화가낫고 개가너무미워서 헤어지려고햇습니다

 

그런데 너무 제가 개한테만 의지하다보니 개없인 아무것도못하겟더라구요

 

결국 울고 불고 그남자를 잡앗습니다

 

다신 안울린다고 한번 실수한거 다잊고 우리다시 시작하자고하더군요

 

또 그말을믿엇죠

 

10일만에 겨우 붙어 다시 사귀게됫고

 

이틀이지나서 그남자애에게 그남자애와 동갑짜리 여자친구가 잇는걸 알앗습니다

 

그여자한테 헤어지라고햇죠

 

남자애가 그여자랑 연락하고지내는게 좋앗다고

 

연락이 기다려진다고

 

한시간동안 그남자애와통화하면서 울면서 지금 내 속마음이 어떤지를 설명햇죠

 

그렇게 전화를끝엇고 1시간이 지나서 전화가오더군요

 

그 1 시간동안 저도 많은 생각을햇죠

 

헤어져야한다고 그래야한다고

 

전활받아서 헤어지자고 둘이 서로 울엇습니다 정말 통곡햇습니다

 

결국전 자신이없어 헤어지자고하고 전활끈엇죠

 

그날 밤에 그여자와 그남자 이야기를들엇습니다

 

그남자가 여자한테 고백을햇다구요  나는 끝난사이다

 

니가 좋다란말을,,ㅎ

 

그리고 보름후 그남자 저에게 추억이 너무많아서 날 잊기 힘들다고하네요

 

그남자싸이를 몰래들어가밧습니다 ,,

 

그여자사진을 올려놓고 사랑한단말을써놧더군요,,

 

참,, 마음이 아픈게아니라 불쌍하더군요,,

 

정말 불쌍하단말밖에 안나오더군요

 

그여자랑 영화보고 밥먹고 잠자고 노래방간동안 내내 제가 생각낫답니다,,

 

정말 이남자 나쁜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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