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는 말 없이
다소곳이 따라 걷는 발자욱
참아온 울음 터지듯
일제히 터진 꽃망울 속에
숨어 웃는
나이먹지 않는 처녀아이
나이 먹지 않는 청년
봄 - 김신아
그 나이 먹지 않는 이름 하나를
썼다.. 지우곤..
다시 쏟아지는 이 봄날을 걷는다
Early in spring - 2008 - JinHae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묻는 말 없이
다소곳이 따라 걷는 발자욱
참아온 울음 터지듯
일제히 터진 꽃망울 속에
숨어 웃는
나이먹지 않는 처녀아이
나이 먹지 않는 청년
봄 - 김신아
그 나이 먹지 않는 이름 하나를
썼다.. 지우곤..
다시 쏟아지는 이 봄날을 걷는다
Early in spring - 2008 - JinHae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