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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자작 랩. Dear,

김동찬 |2008.05.02 10:13
조회 1,477 |추천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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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랩. Dear, RapPing Mrc

 

Dear. RapPing Mrc

 

작사 : 동셔.

                           Spin a.k.a Mrc

 

홀로 함께 외로이 쓸쓸히 걸어 가는듯한
이 앞길의 외줄. 딱 이 한마디 비명소리와
함께 사라지는 듯한 메커니즘 덩어리들.
그와같이 저 달빛을 향해 족쇄를 차네.
내 먼미래 그 끝을 향해 달려가네.
난 나만의 길을 걷네. 홀로 말을 거네.
빈자릴 채워야하는 난 그런 나그네.
나에게 필요한 조건들은 불충족욕구.
불만족 bullshit double varnish
To Be Or Not To Be. beginning we can do init
흘러내리니. 끝이보이는 비오는 날
그날밤 담배를 물고 선.
고개를 들고서 축처진 내어께로
드리운 결정들을 보았어.
타박타박 들려오는 그 대의 발소리에
숨소리 마저 희미하게 느껴지네.
이봐 그곳에 몸을던져봐
이젠봐 돌아서서 서성이는
니모습을봐. 울상짖지마.
그래, 그렇게 웃어보는거야
앞으로 웃고만 지내는거야.
이게 내가해주는 마지막
말인거야. 앞으로는 이러지
않을꺼란 말이야. 내가 니가슴안에서

떨어져 나가길 바라란 말야.


말해봐 동셔셔셔.
그래 더뺏길것도 잃을것도 없어 but.
노력은 했어 계속해서 내안에 지펴진
가슴안에 터진 불씨들을 사려보려고
기를썼어 이를 악물고 Ah가리를 싸물어
이런말을 네게 할수있는 난
정말 다부져. 너 화나니? 좀 웃어봐
기생충같은 망나니  분하니? 그럼덤
벼봐 널 날려불테니 존마나
Jot만한 똘마니 돌+i가 어울리는 쓰레기
내앞길을 막지마 아는척도 하지마 가지마
라는 말따위로 날 말리지도마 I'm Visit 난
어서 개선해야되 내자신을 일컬어 개선
문처럼 활짝열린 내미래를 위해 멈추
지않고 달리겠어 낄낄 야무진 전라남도
깽깽이는 이렇게 말을했어. Dear 동셔

 

아직도 이해를 못하니? 좋아 한마디만 더하지!
관심은 고마워하지만 간섭은 지겨워
지세워. 당신들의 고리타분한 고정관념으로 날
판단하지마. 난 때론3D같은 놈이야
스릴러고 어렵고 더럽고 위험하지
그러니 까불지 말란말이지. 난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간다는 뜻이지.
Understand? Just Feel it!

추천수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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