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눈부셨던 날의 우리가 그리워

박진영 |2008.05.02 12:53
조회 32 |추천 0


네가 그립냐 물으면,
여전히 많이 그립다고 대답하겠지만
너를 사랑하냐 물으면,
이제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시간이 흐르고 사람은 변하더라.
단지 지난 날 따뜻한 추억만 남을 뿐이지.


나는 여전히 그 눈부셨던 날의 우리가 참 많이 그리워...

www.cyworld.com/cat_jin02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