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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 Timez - Alones (아쿠아타임즈. Bleach Opening 6. 블리치 6기 오프닝)

장동욱 |2008.05.03 14:47
조회 313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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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6기 OP -ALONES

- 作詞 : 太志
- 作曲 : 太志


折れた淡い翼 君は少し ?すぎる空に疲れただけさ
[오레타 아와이 츠바사 키미와 스코시 아오스기루 소라니 츠카레타다케사]
-접힌 희미한 날개 너와 조금 푸른 하늘에 지쳤을 뿐이야
もう誰かのためじゃなくて 自分のために笑っていいよ
[모우 다레카노 타메쟈 나쿠테 지분노 타메니 와랏-테 이이요]
-더이상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웃어도 좋아요

依然として忍び寄る孤? ?側に?るロ?ソク
[이젠토 시테 시노비요루 코도쿠 우치가와니 토모루 로-소쿠]
-여전히 소리없이 다가오는 고독 안쪽에 켜지는 촛불
賑わうパ?ティ? 豪華なシャンデリアとは裏腹に
[니기와우 파-티- 고우카나 샹데리아토와 우라하라니]
-활기찬 파티 호화로운 샹들리에와는 정반대로
足りない言葉の 窪みを何で埋めたらいいんだろう
[타리나이 코토바노 쿠보미오 난데 우메타라 이인다로우]
-부족한 말의 구덩이를 무엇으로 묻으면 좋겠나요
もうわからないや
[모우 와카라나이야]
-더이상 모르겠어요

せめて夢の中で自由に泳げたら あんな空もいらないのに
[세메테 유메노 나카데 지유우니 오요게타라 안나 소라모 이라나이노니]
-적어도 꿈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다면 저런 하늘도 필요 없는데
昨日までのことを塗り潰さなくても 明日に向かえるのに
[키노우마데노 코토오 누리츠부사나쿠테모 아스니 무카에루노니]
-어제까지의 일을 감추지 않아도 내일이 다가올 수 있는데

折れた淡い翼 君は少し ?すぎる空に疲れただけさ
[오레타 아와이 츠바사 키미와 스코시 아오스기루 소라니 츠카레타다케사]
-접힌 희미한 날개 너와 조금 푸른 하늘에 지쳤을 뿐이야
もう誰かのためじゃなくて 自分のために笑っていいよ
[모우 다레카노 타메쟈 나쿠테 지분노 타메니 와랏-테 이이요]
-더이상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웃어도 좋아요

劣等感との和解は 簡?には?わないさ
[렛-토우칸토노 와카이와 칸탄니와 카나와나이사]
-열등감과의 화해는 간단하게는 이루어지지 않아
自意識のてっぺんに 居座る鏡が映す花びら
[지이시키노 텝-펜니 이스와루 카가미가 우츠스 하나비라]
-자의식의 꼭대기에 눌러 앉은 거울이 비추는 꽃잎
振り絞るように 汚れた愛を叫んでみるけれど
[후리시보루요우니 요고레타 아이오 사켄데 미루케레도]
-쥐어짜듯이 더러워진 사랑을 외쳐 보지만
もどかしくて
[모도카시쿠테]
-안타까워서

巡る時に中で 傷口はやがて かさぶたに?わってゆく
[메구루 토키노 나카데 키즈구치와 야가테 카사부타니 카왓-테 유쿠]
-되풀이되는 시간속에서 상처는 이윽고 부스럼으로 바뀌어 가죠
君はそれを待たず とても美しく とても?げで...
[키미와 소레오 마타즈 토테모 우츠쿠시쿠 토테모 하카나게데...]
-너는 그것을 기다리지 않고 대단히 아름답고 매우 덧없이...

?がれ落ちた痕の産毛のように 陽だまりの中で震える祈り
[하가레오치타 아토노 우부게노 요우니 히다마리노 나카데 후루에루 이노리]
-벗겨져 떨어진 자국의 솜털과 같이 햇볕 안에서 떨리는 소원
今は無理に 誰かの事を愛そうと思わなくていいのに
[이마와 무리니 다레카노 코토오 아이소우토 오모와나쿠테 이이노니]
-지금은 무리하게 누군가의 일을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좋은데

時にこの世界は 上を向いて?くには 少し眩しすぎるね
[토키니 코노 세카이와 우에오 무이테 아루쿠니와 스코시 마부시스기루네]
-그런데 이 세계는 위를 향해 걸으려면 조금 눈부시겠군요
沈むように 目を伏せると ?いた地面が?をすする
[시즈무요우니 메오 후세루토 카와이타 지멘가 나미다오 스스루]
-가라앉듯이 눈을 숙이면 마른 지면이 눈물을 훌쩍거려요

Why do We feel so alone anytime?
全てを受け止めなくてもいいよ
[스베테오 우케토메나쿠테모 이이요]
-모두를 받아 들이지 않아도 괜찮아요
Why do We feel so alone anytime?
こらえることだけが勇?じゃない
[코라에루 코토다케가 유우키쟈 나이]
-참는 것만이 용기가 아니야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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