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050312152474111
이제 드디어 막장을 가자는 게구나?
박통시절, 5공 시절처럼 이젠 국정원을 끌어들이는 것인가?
간첩? 보안사범? 수사 강화?
아오... 치떨려... 그러니까 이젠 일반 시민들도, 무대에서 자유 발언을 한 시민 학생들도
반공분자로 몰아서 다 집어 넣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전두환이 시절의 광주처럼 어느 한 도시를 폐쇄하고 빨갱이 선동이라며
무차별 폭력과 학살을 자행할 방법도 구상중인 것인가?
점점 현실을 두고볼 수 없게 만드는 구나.
인터넷 종량제 또한 국민의 알권리를 가로막으려는 수작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젠 국정원을 다시 안기부로 만들려 하는 것인가? 이것이 이나라의 수장인 대통령인가?
앞으로 나아갈 역사가 뒤로 가는 구나... 뒤로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