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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에게는 언제나 시원한 여름 빗물처럼...시원한 여름빛의 빛물처럼

노철민 |2008.05.06 21:53
조회 36 |추천 0


여름이 왔네요^^*

시원한 여름 빗물처럼...
시원한 행복을 느끼는 여름을

맞이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별님에게 하는 말이지만...
별님들이 있어서..
빛이 밝은 별님들이 있어서...


행복해요...

행복해요...


향기로운 꽃눈이

내리는 여름 같은 봄날처럼...


행복해요

        행복해요...^^*


언제나...
별님...
행복하세요...


그리고...
행복을 느끼게 하는

어여쁜 사랑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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