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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2

고명희 |2008.05.06 22:53
조회 87 |추천 0


 

우습지??

우습겠다..

내가 그런 생각을 하는 순간에도 그사람은 그만 하자..

그말만 준비하고 있었을테니까..

생각해보면 그리 길지도 않은 시간이었는데..

난 참 많은 꿈을 꿨다.....

그사람한테 버림받아서..

아니면 그사람이 돌아서 버려서..아프기 보단..

해주고 싶은게 많았는데 이젠 그럴수가 없어서..

너무 안타깝기만 하다..

이제...정말...안녕해주겠어..

안녕~~~END..

 

by..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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