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d, directed by eunyoukim
actress hyunjikoo
retouched by eunjungchoi
edited by eunyoukim
BGM 달빛(드뷔시)
100% 사진으로 만든 영상.
소녀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이질적이지 않은 외로움의 표현으로
자기내면의 고통을 말하려한다.
첫 부분에서의 수화기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스스로가
자각하지 못한 개개인의 슬픔 아픔 고통등을 깨닫게 해주는 매개체
그것이 어떤 내용인지는 개개인의 생각에 맡긴다
활짝 펴서 발할수 있는 꽃은 움츠려버린 여린소녀처럼 피지 못하고 봉우리채 지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