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사향고양이를 통해 생산되는 커피
“커피 알라미드”란 필리핀 산지에 분포하는 필리핀 사향 고양이
(Paradoxorus Philipinensis)를 통해 생산되는 커피를 말한다.
사향고양이는 필리핀 언어로 “알라미드”라 한다.
“커피 알라미드”는 생산과정이 독특하고 맛이 세계 최고라고 한다.
또한 1년에 생산되는 생산량이 극소량이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명품 커피로 거래되고 있다.
세계 각지 여러 나라에 극소량의 수량으로만 공급되는 이 필리핀산
최고급 사향고양이 커피인 “커피 알라미드”는 제조사 공식 유통원
TheOLD.COM Inc. 와 Damall Korea가 한국 수출입 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한국에서도 세계 최고 커피인
"커피 알라미드”를 만날 수 있다.
제조과정
1. 야생 긴꼬리 사향고양이 "알라미드"는 뛰어난 후각 감각을
이용해 잘익고 맛있는 '팜너츠'란 야자과에 속하는 커피 열매만
따 먹는다(여기서 사향고양이 커피의 고품질을 보장)
2. 과육부분은 소화가 되고, 소화가 되지않은 커피열매씨앗은
배설물로 나온다(소화액과 함께 소화과정을 거치므로 쓴맛을
없애주고 독특한 향을 지닌 원두로 탄생)
3. 사향고양이가 야생에서 서식하는 서식지 인근 주민들은 수확기가
되면 매일 해가 뜨기전 tgid 고양이가 배설해 놓은 배설물들을
야생에서 거둬들입니다.
4. 배설물에서 커피 원두를 골라내 깨끗이 세척해 햇빛에 말린 후
속껍질을 벗긴거
5. 로스팅(볶기) 과정을 거치면 커피원두 완제품이 된다.
6. 이 원두를 갈아 물을 내리면 전 세계에서 제일 비싼 커피가 된다.
알라미드의 유래
"게으름의 커피"
필리핀 원주민들이 이 커피를 주로 마셨고 도시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아무도 몰랐다. 알라미드 커피는 원주민들이 먹는 그냥 전통적인
커피일 뿐이었다. 그런던 중 한 부부가 이 마을을 방문했다가
가는 도중에 원주민으로부터 커피를 얻어서 맛보게 되었다.
그 맛이 너무 기가 막혀서 물어보게 되었고, 커피의 생산과정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생산해서 소량만을 유통하게 되었다.
이게 커피 알라미드이다. 또한 그 맛이 너무 좋아서 인도네시아까지
전파가 되었다.
tip)
재미있는 것은 원주민이 커피 열매를 까는게 귀잖아서
사향고양이 배설물을 수거해서 만들게 되었는데 그 커피가
세계 최고의 커피였던 것이다. 원주민의 귀잖음에서 만들어
졌다고 해서 이 커피를 '게으름의 커피'라고도 부른다.
커피의 맛
" 꿈의 커피"
"사향 고양이의 식사 과정에서 커피 원두를 통째로 삼키고,
소화과정에서 커피 원두의 단백질이 분해되기 때문에 배설물
커피 원두를 말리면 더욱 더 향기가 난다. 이밖에도 일부
단백질은 고양이 장 속을 지나면서 커피가 가지고 있는 쓴맛을
걸러준다"
"꿈의 커피"
고양이의 침, 위액 등이 소화과정에서 섞이며 발효돼 독특한 맛과
향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어금니 뒤에서부터 풍기는 부드럽고 은은하며 깊은 독특한 향과 맛은
커피 마니아들에게는 그야말로 "꿈의커피"로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