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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많은 CCTV들...사생활...?? 목욕탕...

오소리오 |2006.08.07 14:11
조회 799 |추천 0

저는 평소에 생각을 아주 많이합니다~

 

그런 생각들중에는 물론 사소한 일도있지만...오늘은...갑자기 이런생각을 하게되었네요~ㅋㅋ

 

우리주변엔 수많은 CCTV가 있죠~저번에 TV x프로에서도 봤는데....

 

하룻동안...자신도 모르는사이에 자신의 모습이 카메라에..이십몇번? 찍혔더군요~~

 

잘못하다가는..사생활침해 당할 우려도있고요~~~그건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은..진짜 결벽증 있는사람말고는..대중목욕탕을 가실겁니다....

 

저도 목욕탕에 자주가지만~이틀전에 갔다가...문득 이러한 생각이들었습니다..

 

요즘 목욕탕에는...도난 우려차...CCTV가 락카룸에 거의 설치되어 있죠...

 

여느때와 마친가지로 탕에 들어가기위해...락카룸에서 옷을갈아입고 열쇠로 문을 잠그는 순간....

 

저의 눈이 CCTV와 마주쳤습니다...알고있는거지만....왜 오늘은 이런생각이 드는지....ㅋㅋ

 

저는 그때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몸이고.....CCTV는 돌아가고...당연히 녹화도 될것이고....

 

그 녹화된것은 누가 볼것인가....ㅋㅋ 이런생각들말이죠...그런데 꼬리에꼬리를 물어...

 

'남탕에도 카메라가 있으니..여탕에도 당연히 있겠네?'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니그러면....사회풍습상(?)...19세자료들(^^)에는 99%가 여성들이자나요~그래서....

 

남자는 그렇다 치지만..여자들은 과연....어떨가 하는생각이 들었네요~

 

그 락카룸에서...녹화된것...누가 봐도 볼것같은데...그러면 목욕탕 주인이 보는건가요???

 

그 수많은 사람들의 알몸을 찍은 CCTV화면이...어디로 가는지...상당히 궁금하더라고요~~

 

ㅋㅋ 여러분은 이런생각 안해보셨나요??

 

 

 

-문득 저의 머리에 스치는생각...목욕탕이나 차려볼까...ㅡㅁ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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