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올린다고 보이지않게 언론, 여론 탄압하는 MB의 계략에 억눌림 당하더라도 자꾸 이런 비판하는 글이 늘어나야한다는 확신이 날이 갈수록 개인적으로 확실해지고 있군요!
언론과 여론 탄압하고 억누르고 은근슬쩍 FTA로 이슈를 옮겨 묻어가려는 MB의 계략에 굴복하지 말고 끝까지 우리 국민이 투쟁해서 나라를 지켜내기를....
왜 청소년은 민주시위에 참여할 수 없고, 왜 MBC PD수첩이 검찰에 수사를 해야 되는지 당연히 잘못을 바로 잡고자 비판하는 건 언론에서 해야 될 당연한 일인 것을... 제발 MB가 탄핵 당해서 자리에서 하루빨리 물러나기를... 주변에는 MB때문에 서민들이 5년동안 개고생한다는 탄식이 들려옵니다. 이명박의 경제 살린다는 건 결국 잘 살고 돈 많은 사람들이 살기 편하게 만들겠다는 것... 대통령되고서 펼칠려고 하는 정책 면면히 살펴보면 알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세금인하로 잘사는 사람 인하시켜주고 돈 벌기 힘든 하위층에 평등이라는 어이없는 명분을 앞세워 이들을 상대로 세금을 충당하겠다는 발상, 보험 민영화는 돈 있고 힘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시설과 병원을 미리 선점하고 결국 돈이 없으면 대형병원에서 위험한 병을 치료받기 어려워집니다. 그렇게 이명박이 좋아하는 미국에서 민영화가 시행되고 있는데 돈 없는 사람들이 돈이 없어 병원에 입원조차 못하고, 생체로 다리를 절단해 버리기 까지 한다고 하고, 먼 우리나라에 까지 와서 치료받는 것이 자국에서 치료하는 것보다 나을 정도로 빈부격차를 늘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대운하건설은 민간자본을 끌어들인다고 해도 결국 국민 세금을 써서 지은다면 그게 무슨 경제를 살리겠다는 건지 일시적 반짝이는 경제효과는 분명 기대할 수 있겠지만, 좀 더 멀리 내다본다면 환경문제로 인해 자연 훼손에 대한 기회비용도 소비 될 수 밖에 없을 이게 무슨 정책인지... 그리고 미국산 쇠고기를 마치 국민이 전 노무현 정부를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해서 전 정부로 뒤집어 씌우는 듯한 발언들이 쏟아지는데..
전 노무현대통령은 "참여정부가 다 해놓은 것을 했다고 이명박 대통령이 그러는데 뭣 좀 모르고 하는 소리 같다"며 노 전 대통령은 재임 당시 쇠고기 협상과 관련, "우리 상품이 나가는 문은 열어놓고 들어오는 것은 막는다는 것은 전체적으로 어렵다"면서 "완전히 수입 반대는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전성의 확률과 국가적인 체면, 자존심 그것 때문에 못 열었던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말했다. 구체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쓰지 않기로 공표만 하면 우리는 연다, 또 실행을 해야 연다, 여기까지 우리가 양보하고 물러선 것"이라면서 "(그런데) 농림부가 이 문제서 양보를 하지 않아 이게 중지돼 버렸다"고 뒷얘기를 소개했다. 이로써 현재 이명박 정부가 발언했던 노무현 정부로 부터 이어받은 것을 그대로 했다는 말은 거짓말임이 분명하다.
개인적인 사항을 말하자면 저는 청소년입니다. 하지만 앉아서 당하고 있을 수 만은 없어 그리고 청소년이라고 무시하는 이명박을 보고 있자하니, 대통령이면서 너무 나라사정을 모르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