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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열심, 하나님의 심판

양지연 |2008.05.10 11:43
조회 68 |추천 0
지난 묵상보기 | 정기구독신청 인간의 열심, 하나님의 심판    내가 여호와를 (앨범 : 꿈이있는자유3)  신실한 하나님 (앨범 : 침묵기도4)  (208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1.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변하여 새 사람되고 내가 늘 바라던 참빛을 찾음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2.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후 망령된 행실을 끊고 머리털 보다도 더많던 내 죄가 눈보다 더 희어졌네
3. 내 맘에 소망을 든든히 가짐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의심의 구름이 사라져 버림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4.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가다가 밝은 빛 홀연히 보고 저 멀리 하늘문 환하게 보임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5. 나 이제 천성에 올라가 살기는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천성을 향하여 내가 곧 가리니 그 기쁨 비길데 없네
[후렴]
주 예수 내맘에 오심 주 예수 내맘에 오심 물 밀듯 내맘에 기쁨이 넘침은 주 예수 내맘에 오심
(경배와찬양 45)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정결케 하소서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하소서 내 영혼에 한 소망 있으니 주님과 같이 거룩하게 하소서 나의 삶을 드리니 거룩하게 하소서 오 주님 나를 받으소서 나를 받으소서      이사야 17:12 - 18:7 [오늘의 말씀 요약 ]

소동하는 많은 민족 곧 앗수르가 하나님의 백성을 징계할 것입니다. 또한 구스의 사신들이 예루살렘에 올 것입니다. 하나님이 앗수르를 멸하실 것이며, 구스의 백성은 하나님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시온 산에 이를 것입니다.



☞ 저녁의 두려움, 아침의 평안

12 슬프다 많은 민족이 소동하였으되 바다 파도의 뛰노는 소리같이 그들이 소동하였고 열방이 충돌하였으되 큰물의 몰려옴같이 그들도 충돌하였도다

12 Oh, the raging of many nations-- they rage like the raging sea! Oh, the uproar of the peoples-- they roar like the roaring of great waters!

13 열방이 충돌하기를 많은 물의 몰려옴과 같이 하나 주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리니 그들이 멀리 도망함이 산에 겨가 바람 앞에 흩어짐 같겠고 폭풍 앞에 떠도는 티끌 같을 것이라

13 Although the peoples roar like the roar of surging waters, when he rebukes them they flee far away, driven before the wind like chaff on the hills, like tumbleweed before a gale.

14 보라 저녁에 두려움을 당하고 아침 전에 그들이 없어졌나니 이는 우리를 노략한 자의 분깃이요 우리를 강탈한 자의 보응이니라

14 In the evening, sudden terror! Before the morning, they are gone! This is the portion of those who loot us, the lot of those who plunder us.



☞ 시온 산에 이르리라

1 슬프다 구스의 강 건너편 날개 치는 소리 나는 땅이여

1 Woe to the land of whirring wings along the rivers of Cush,

2 갈대 배를 물에 띄우고 그 사자를 수로로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 경첩한 사자들아 너희는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로 가되 장대하고 준수한 백성 곧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로 가라 하도다

2 which sends envoys by sea in papyrus boats over the water. Go, swift messengers, to a people tall and smooth-skinned, to a people feared far and wide, an aggressive nation of strange speech, whose land is divided by rivers.

3 세상의 모든 거민, 지상에 거하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호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찌니라

3 All you people of the world, you who live on the earth, when a banner is raised on the mountains, you will see it, and when a trumpet sounds, you will hear it.

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나의 처소에서 종용히 감찰함이 쬐이는 일광 같고 가을 더위에 운무 같도다

4 This is what the LORD says to me: "I will remain quiet and will look on from my dwelling place, like shimmering heat in the sunshine, like a cloud of dew in the heat of harvest."

5 추수하기 전에 꽃이 떨어지고 포도가 맺혀 익어 갈 때에 내가 낫으로 그 연한 가지를 베며 퍼진 가지를 찍어 버려서

5 For, before the harvest, when the blossom is gone and the flower becomes a ripening grape, he will cut off the shoots with pruning knives, and cut down and take away the spreading branches.

6 산의 독수리들에게와 땅의 들짐승들에게 끼쳐 주리니 산의 독수리들이 그것으로 과하하며 땅의 들짐승들이 다 그것으로 과동하리라 하셨음이니라

6 They will all be left to the mountain birds of prey and to the wild animals; the birds will feed on them all summer, the wild animals all winter.

7 그때에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의 장대하고 준수하며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서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 시온 산에 이르리라

7 At that time gifts will be brought to the LORD Almighty from a people tall and smooth-skinned, from a people feared far and wide, an aggressive nation of strange speech, whose land is divided by rivers-- the gifts will be brought to Mount Zion, the place of the Name of the LORD Almighty.



☞ 묵상도우미

경첩(2절) 신속하고 민첩함을 의미

운무(4절) 구름과 안개

과하, 과동(過夏, 過冬, 6절) 여름을 지냄, 겨울을 지냄 ☞ 저녁의 두려움, 아침의 평안(17:12~14)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위기에서 지키십니다. 많은 민족이 파도처럼 요동치며 큰 물결이 밀어닥치듯 위협해도 하나님이 꾸짖으시면 그들은 멀리 도망갈 수밖에 없습니다. 본문에서 ‘열방’(13절)은 앗수르를 가리킵니다. 앗수르가 강력한 힘으로 공격해 오지만, 하나님이 일어서시면 겨가 바람에 흩날리듯, 티끌이 폭풍 앞에 떠돌듯 그들은 흩어질 것입니다. 저녁에 위기를 맞아 두려움에 떨었지만, 아침이 되기 전에 위기는 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내버려 두시지 않습니다. 그분의 백성을 업신여기고 강탈하는 자들을 반드시 징계하십니다. 그래서 이사야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이는 우리를 노략한 자의 분깃이요 우리를 강탈한 자의 보응이니라”(14절). 하나님은 때로 기이한 방법으로 그분의 백성을 보호하십니다.

☞ 시온 산에 이르리라 (18:1~7)
하나님은 적절한 때를 기다려 일하십니다. ‘날개 치는 소리 나는 땅’(1절)은 구스 곧 에티오피아를 가리킵니다. 앗수르에 대해 위협을 느낀 구스는, 반(反)앗수르 동맹을 결성하고자 재빨리 유다에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사야는 하나님이 앗수르를 멸하실 것이므로 그런 동맹이 필요 없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절단에게 속히 구스로 돌아가라고 했습니다(2절). 그리고 세상 모든 사람에게는 전쟁의 징후인 깃발이 세워지는 것과 나팔소리가 울리는 것에 유의하라고 했습니다(3절). 하나님은 즉시 행동하시지 않고 잠잠히 상황을 살펴보시며 기다리실 것입니다(4절). 그리고 작정하신 때가 되면, 포도나무 가지를 베어 버리듯 앗수르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 후 구스 백성이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시온 산으로 올 것입니다. ☞ 상한 마음의 죄인
회개하려고 마음을 먹었던 많은 사람이 지금 지옥에 가 있다. 사탄은 사람들이 회개하지 못하게 온 힘을 다한다. 사탄은 변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아직 때가 이르다고 유혹한다. 한 늙은 죄인이 임종 직전에야 비로소 양심에 가책을 느끼며 울부짖었다.
“여기에 나의 옛 죄들이 모두 나타나고 숱한 악령들처럼 나의 죽음의 자리를 괴롭히니, 나는 면제받지 못했구나. 여기에 사탄이 있는데, 그는 예전에 나의 유혹자이더니 지금은 고발자가 되었고, 내게 변호자가 없구나. 지금 나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끌려가겠으니 거기서 최후의 심판을 받아야겠구나. 아, 사람의 처지가 얼마나 참담한가! 그러나 죄 많은 행로에서 때마침 회개하는 당신이여, 이것이 당신의 특권이니 당신은 책임질 일이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가 당신을 책임지실 것이며, 당신의 재판관은 당신의 변호자가 되실 것이기 때문이다(요일 2:1). 그리스도가 말씀하시길, ‘아버지여, 여기에 큰 죄인이었던 한 사람이 있는데 그래도 이는 상한 마음의 죄인입니다. 만일 그가 당신의 공의에 대해 빚진 것이 있거든 이것을 내게 셈하소서’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회개」/ 토마스 왓슨

☞ 한절묵상
이사야 17장 13~14절
이 땅의 아버지들은 자신의 강한 영향력과 힘을 기꺼이 자녀들을 위해 사용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아버지는 얼마나 더하시겠습니까? 그분은 기적의 능력으로 우리를 위해 막힌 길을 열어 주길 원하십니다. 장애물을 제거하고 구부러진 곳을 곧게 해주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돕는 것은 그분의 기쁨입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이 사실을 믿는 사람은 너무나 적고, 따라서 체험하는 사람도 너무나 적습니다.
바실레아 슐링크/ 기독교 마리아 자매회 설립자
● 누군가의 위협적인 말 때문에 두려움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언제 어디서든 나를 도우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의 든든한 손길을 느낍니까?
● 전세를 역전시키실 주님을 믿는다면 내 삶의 태도가 어떻게 달라지겠습니까? 좀더 인내하며 주님의 때를 기다려야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주님의 때를 기다리기보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성급하게 행동할 때가 많습니다. 답답하고 힘든 때일수록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소서. 주님의 도우심을 신뢰하면서 기다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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