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제쳐두면 다시와서 우리를 괴롭힌다"
-제나소 가투소.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이 끝난후-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주인공은 박지성이다"
-요한 크루이프.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이 끝난후-
""비록 결승전 진출에 실패해 아쉽지만
오늘 밤의 영광은 두 한국 선수들에게 돌아가야 한다”
-거스 히딩크 PSV감독.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경기가 끝난후-
"박지성이 상대 수비수들을 향해 질주하기 시작하면
그들은 서서 막아야 하는지 태클을 해야하는지를 몰라 당황해한다"
-웨인 루니. 풀햄전이 끝난뒤 인터뷰에서-
"지(ji)는 그가 당연히 얻어야할 명성을 얻지 못하고 있어요.
그는 뛰기도 많이 뛰고, 수비수들에게는 골치거리죠."
-웨인 루니. 아스날전이 끝난후 인터뷰에서-
"박지성이 PSV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었는지 이제야 느낀다.
그의 공백이 너무크다"
-필립코쿠-
"박지성이 라이언 긱스를 부동의 왼쪽 자리에서 중앙으로 내몰 줄 누가
알았겠느냐. 박지성은 좌우 어느 쪽이던 뛸 수 있을 뿐더러 상대를 끊임
없이 흔들다보니 항상 위협적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솔저(Soldier)같다"
-루드 굴리트. 스카이 TV와의 인터뷰중-
"박지성의 가세로 우리는 더욱 거센 공격을 받을 것이고,
그는 잉글랜드 축구에 엄청난 충격을 줄것이다"
-조셉 무리뇨 첼시감독-
"올해 돌풍을 일으킨 PSV선수 가운데 박지성과 반 봄멜은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임을 증명했다"
-페내리코-
"맨유가 아시아 시장을 위해 그를 영입했다고 말한다면, 그건 박지성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영국 축구전문지 Four Four Two-
"박(Park)은 스티브 코펠(70년대 맨유의 부동의 레프트윙.조지베스트를
잇는 등번호 7번의 주인공)의 현신이 될가능성이 있다."
-지미 크림호프. 박지성의 경기를 보고-
"맨체스터는 몇안되는 진정한 아시아의 슈퍼스타를 영입했다"
-The Times-
" 맨유선수들 중 아무도 그를 낮게 평가하지 않아요. 트레이닝 하는 동안
에의 박지성은 악몽과도 같죠. 정말 쉬지 않고 뛰어요. 융베리가 아스날
을 위해 뛰는 것 처럼요."
-게리 네빌. 아스날전이 끝나고 난 뒤 인터뷰에서-
"우리가 박지성 대신 오웬을 원했더라면 그것은 옵션(option)이 될수도
있었겠지만, 우리는 박지성을 원했다"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더이상 많은 표현은 필요없다. 단지 그는 내가 발굴한 선수중 가장 최고
라는 것 뿐이다
-거스 히딩크 PSV감독-
"쓰러질 지언정 무릎 꿇지 않는다"
-박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