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쯤,
덕수궁 앞,
그냥 여느 교대식과 다름 없는 평범한,
그러나 축제 기간이라 그런지 구경하는 사람은 굉장히 많았따.
검정색 정장 마이를 입고 있었는데 굉장히 더웠따ㅜ 그래도 다행인 것은 바람이 많이 불었따는것,ㅋ
근데 더 좋았던건, 그 바람이 굉장히 시원했다, 이정도 바람만 계속 불어준다면 gooD^^
오늘 따라 유난히 맑은 하늘,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잘 생각이 안난다 ;;
음악이 시작될 때 드러머가 한 손으로 스틱을 멋지게 돌려서 완전 기대!
하지만,,
^^;;
시청역에 6번 출구가 있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다, ㅎㄷㄷ
한 바퀴 둘러보고 전철타러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