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설레임을 가지고 많은 준비와 긴장감에 심장이 요동치고있었다
행복하다는건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을 생각하며
그사람이 내옆에 있어 지금 가장 행복하다고 느낄때 더큰 행복이 느껴진다
반대편 사람이 엄청난 기대감과 설레임을 가지고 있을때쯤에
다른 한사람은 그걸 무시하고 생각도 않은체 한쪽으로만 바라보고 있을때
내가 더많이 사랑한다고 느낄때 가장 외로움을 느낀다..
기대과 설레임은 이내 외로움으로 변해버리고, 소외감이 날 감싼다..
들떠있던 기운이 가라앉으면서 조용한 침묵이 되어 괴로움으로 변해버릴때
아무런 이유도 없이 마구 화가나기도 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내게서 멀어지고 있다는걸 느낄때 그느낌이 맞다고 생각될때
그럴때 가장 외로움을 느낀다..
-- written by lee sung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