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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껌벅죽는 사랑스러운 말!

정재윤 |2008.05.12 11:15
조회 88,074 |추천 1,072


 1 “유후~, 이 세상에서 제일 섹시한 향수를 꼽으라면 난 자기의 땀 냄새라고 말할 거야.”

2 “오빠가 원한다면 난 늘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언제든 말만 해.
3  "와~ 요즘 운동하나봐, 다른 여자들이 자기만 쳐다보는거 같아서 질투나 "

4 “비, 조인성, 다니엘 헤니가 멋지긴 하지. 하지만 걔들은 결정적으로 내 타입이 아니야. 왜냐고? 당신이 바로 내 타입이니까.”

5 "친구들하고 술 마신다 그래서 전화 안했어, 괜히 신경쓰일까봐, 재밌게 잘 놀았어?" 

6 “난 기념일 챙기는 거 별로 안 좋아해. 그냥 1년에 하루, 서로 생일 정도만 챙겨주는 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7 “예전에는 남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어서 화장에 신경 썼는데, 이젠 아니야. 자기한테만 예쁘게 보이면 난 그걸로 만족해.”

8 “어쩜 이렇게 무슨 옷을 입어도 옷발이 잘 받아? 자기가 너무 멋있으니까 다른 여자들이 자꾸 쳐다봐서 질투가 나려고 하네.”

9 “난 파스타 같은 음식은 개인적으로 별로야. 그냥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게 좋아.
뭘 먹는가보다 누구랑 함께 먹는가가 더 중요한 거잖아?”

10 “데이트 비용은 내가 항상 반을 내도록 할게. 서로 힘들게 버는 돈인데 데이트 때문에 부담 주고 싶지 않아서 그래.”
추천수1,072
반대수0
베플정성인|2008.05.12 13:10
귀여니가 애들 다망쳐놨구나.....
베플조아라|2008.05.12 17:05
길을가는데 지나가는여자가 자신의옆에 남자에게 당신의땀냄새가좋다고하고있었습니다 그남자는 여자를 이상하다는듯이쳐다보았습니다. 그러자 그여자가그눈빛을 오해하고 오빠가 원한다면난 늘 준비가되어 있으니 지금이라도 하자고하였습니다 놀란남자가 달리자 여자는 같이 달리며 요즘 운동하나봐 모두가 쳐다보잖아 질투나 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남자가 여자에게 저기요 술드셨어요? 라고 말하자 여자는 윙크를 하며 오빠 왜이래 딴사람같이 난 기념일 별로안좋아해 생일로 충분해 내일 내생일이야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데이트비용은 자기가 반을 낸다며 끌고갔습니다.
베플이건희|2008.05.12 21:51
저기요 유후 꼭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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