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s/s 패션트랜드 컬러는 지속되는 빈티지 화이트에서 grayish brown , steel gray 강세를 보이며
성숙한 여성미, 편안하면서도 심플한 모던스타일이 지속된다. 또한 다양한 문화적인 요소의 모던한
감성을 통해 pale tone과 dark tone의 과감한 컬러연출과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생동감 있고
creative한 느낌을 연출하며 감각적인 미니멀리즘을 예고한다.
2008년 f/w 패션트랜드 컬러는 전반적으로 cold하면서도 dark하게 제안된다. 지속되는 클래식 뉴트럴과
함께 절정에 달한 monochrome에 stong하거나 vivid한 원색의 부활이 특징적이다. 또한 미니멀리즘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간결한 실루엣과 디테일이 유지되며 오버사이즈의 길고 여유 있는 실루엣이 전개된다.
출처 -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