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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영화OST - 첨밀밀에 주인공 - 1995년 등려군이 사망한이후 첨밀밀에 목소리 주인공은 헤라이다

헤 라 |2008.05.13 20:57
조회 1,168 |추천 5



예쁜미소는 아름다운 얼굴을 만들어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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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밀밀 노래는 아시죠?

1995년 등여군에 사망이후로

헤라가 홍콩영화OST "첨밀밀" 불렀어요

그 이후로 헤라의 열정으로 첨밀밀은 다시 살아나고

한국에 컬러링, 벨소리등 모든음악은 헤라의 목소리입니다

인커넷과 모든사이트에 첨밀밀 목소리는 대부분 

헤라 목소리로 되어있습니다

 

가사에 맞게 불러 보시면서 익혀보세요.

진한 부분이 높은음(역취)입니다... 

 

 

- 첨밀밀 - 서로 다른 사랑을 말하다

 

 

 

텐미미~ 니 샤오 더 텐미미

(달콤해요.당신의 미소는 달콤해요.)

 

하오 샹 화얼 카이 짜이 춘펑리 ~ 카이 짜이 춘펑리~~

(마치 봄바람 속에 꽃이핀 것처럼 봄바람 속에 핀 것 처럼)

 

짜이 나 리 짜이 나 리 찌엔 꿔어니~

(어디서 , 어디서 널보 았었지?)

 

니 디 샤오롱 쮀양 쇼오시~~

(너의 미소가 이렇게도 낮익은데)

 

워미 싀샹 부치  아 ~ 짜이 몽옹리 ~

몽 --리 몽리 찌엔 꿔니~~

(잠깐 생각이 안났지만 꿈속에서 ... 꿈속에서 널본적이 있어....)

 

티엔 ~미 샤오더 뚜오 티엔~미~

(부드러운 미소가 너무나도 달콤 햇지..)

 

싀~니~ 싀~니~ 몽~ 찌언 디 초우싀니~

(너야 꿈속에서 본게 바로너야)

 

짜이 나 리 짜이 나 리 짜엔 꿔니 니디 샤오뤙 꿰양 쇼오시

(어디서.어디에서널 보았었지?너의 미소도 낯익은데)

 

위이 쉬샹 부치   아     ~~~ 짜이 모옹 리~

잠깐 생각은 안났지만 아 꿈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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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n mi mi 甛蜜蜜 (1996)


Directed by: Peter Chan Written by: Ivy Ho

Cast: Leon Lai .... XiaoJun Li Maggie Cheung .... Qiao Li Eric Tsang .... Pao Au-Yeung Len Berdick ...U.S. Immigration Officer Tung Cho 'Joe' Cheung Christopher Doyle ... English Teacher Michelle Gabriel Irene Tsu .... Aunt Rosie Kristy Yang ... XiaoTing Li

Produced by: Peter Chan Original Music by: Jun Fun Chiu Tsang-Hei Chiu Also Known As: Comrades: Almost a Love Story

Runtime: 118 min Country: Hong Kong Language: Cantonese / Mandarin / English

 



 Synopsis   1986년 상해. 홍콩행 열차 속에서 소군(여명 분)

과 이요(장만옥 분)의 운명적 만남은 시작된다. 그러나 그들

의 유일한 공통점은 대만 최고의 첨밀밀을 좋아한다는

것과 자신의 꿈을 위해 홍콩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 뿐...

낯선 홍콩의 거리에 떨어진 두사람은 길잃은 유성처럼 서로 의지하고 그리고 사랑으로 빠진다. 그러나 소군에게는 홍콩에서 돈을 벌면 결혼하기로 한 소정이라는 약혼녀가 있고, 이요에게는 돈을 벌어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겠다는 야심한 꿈이 있었다.이요는 모은 돈으로 장사를 시작하지만 실패하고, 빚을 지게 된다. 소군은 이런 이요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지만, 이요는 소군의 마음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그런 이요에게 돈많은 암흑가 보스 표형이 나타나고, 조건없이 다가오는 소군의 천진한 사랑과 불안한 미래 속에 갈등하던 이요는 소군의 곁을 떠나고 만다. 1990년, 표의 애인이 된 이요는 소군의 결혼식에 참석하여 소군과 3년만에 재회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 소군의 곁에는 소정이라는 아내가 있고, 이요의 곁에는 표가 있다.세월을 거스른 듯 서로의 감정이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한 두사람은 자신들의 사랑을 위해 새로운 곳으로 도피를 계획한다. 그러나 이요의 애인에게 갑작스런 사고가 일어나고, 사랑과 이성 사이에서 갈등하던 이요는 결국 표와 함께 떠나 버리는데.... 1995년 뉴욕. 이요가 떠나버린 뒤, 희망을 잃은 소군은 소정과도 헤어지게 된다... 5년이 지난 어느날, 막연한 운명적 이끌림을 따라 뉴욕으로 오게 된 소군은 거리를 걷던 중 등려군의 사망 소식을 접하게 되고, 그 자리에서 두 사람은 재회한다. 두 사람의 미소 뒤로, 등려군의 음악이 흐른다.어느 젊은 남녀가 10년여 간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안타까운 사랑을 담은 애정 드라마. 원래 제목은 진가신 감독이 <마마범범>의 촬영 당시 '도시 속의 작은 사랑' 으로 할 생각이었으나 생각을 바꾸어, 대만 여가수 등려군의 첫 히트곡인 '첨밀밀'을 제목으로 따왔다. 시애틀 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 수상-1997국내 개봉 1997.03.01


 

Something to remember Only the few of those movies about 1997 I find interesting and this movie is the one among them, and perhaps also the best among them. Through a love story, it shows something people should remember about hongkong before 1997. It's not a job that documentary can do well because the emphasis here is on emotion. Maggie Cheung performs very well in this movie and the role she plays successfully shows some typical values of hongkong in the past. Deep down what she values above all else is emotion although she looks crazy for money. Her going to New York is the part very moving. Peter Chan very often has a kind of 'soft' power guiding audience to enter into the story and this power is applied perfectly in this movie. Several years have passed since the first time I saw this movie, and therefore I think I can give a sufficiently fair verdict - it's a real classic. Don't miss it. 10/10 - 21 August 2002 by eddieman from hongkong(from User Comments-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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