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래 사귀고 가깝게 지낸사이

죠니꽁 |2008.05.14 00:11
조회 61 |추천 0


 

어릴ㄸ ㅐ 는

약속안해도 전화안해도

 

항상 모이는 '아지트'라는 곳이 있었다.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우린 전화를 해도 약속을 해도

 

서로의 사정으로 인해 만남을 가지기가 점점 힘들어져 간다.

 

어릴ㄸ ㅐ는 누군가 힘들거나 기쁘면 항상 옆에서 힘이되줬고

축하를 해줬다.

 

점점 모두가 바뻐지면서 축하해줄일도 축하 못해주고

힘들때도 곁에 못 있어주는 경우가 빈번해져 가는 것 같다.

 

벌써 10년이 이란 기간이 훌쩍 흘러서

우리모두 철부지에서 청년이 되어버렸고..

 

또 각자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그 꿈을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중이라 난 그렇게 믿고싶다 .내 친구들이기에 가끔은 부정을 저질러도 그만한 이유가 있었음하고 가끔은 인생을 헛되게 살고 있는 중이라도 단지 잠시 뿐일거라고 생각하고 싶다.

난 항상 니들 친구니깐 난 항상 너네 편이니깐..

 

친구란 이름으로  맺어진 우리들..

 

세상 모든 인연중 서로가 서운케해도 화나게해도 토라지게 만들어도 다시 웃으면서 술한잔 기울일 수 있는 인연이 친구들이 아닌가 싶다.

 

언젠간 서로가 다 결혼을 하게되어..1년에 한번도 못 볼 지언정.

 

내 인생에서 이런 친구들이 있다고 남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녀석들이 됐음한다.

 

서로가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해서 꿈을위해 올라간다면...

그것이 부모를 위한 길이고 자식을 위한 길이고 아내를 위한길이고

자기 자신을 위한 길이고

 

친구를 위한 길이지 아닌가 싶다.

 

공통된 그 많은 추억,
함께 겪은 그 많은 괴로운 시간,
그 많은 어긋남, 화해, 마음의 격동속에

자연스레 맺어진 인연이란 두 글자 친구

 

우린항상 같은 편이고 하나의 마음이였으면 한다.

 

친구란 이름으로 모두가 항상 한결같이 영원하기를.....

 

 

 

P.S)원래는 친구들 사진 모두 올린거였는데...싸이클럽에선 안올려지네요..

 

제 홈피오셔서 DOING N THINKING 폴더가시면 소중한 친구들 한장의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