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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이종찬 |2008.05.14 02:16
조회 203 |추천 2


난 라디오를 잘 듣질 않았다.

그러다 언뜻 생각이 나서.

라디오를 켰는데..

성시경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슬프기도.

기쁘기도.

웃기기도.

즐겁기도.

한번쯤.

이밤이 외롭거나

누군가가 그리워질땐,

주저 없이 91.9MHz를 마추자.

매일 늦은 12시부터

푸른 2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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